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과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쥬얼리성형외과가 내원 환자들의 개인 정보를 ‘철통보안’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회적으로 개인 정보 유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개인정보 불법 유통이 암암리에 이뤄지면서 포털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 신상정보가 거래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에 쥬얼리성형외과는 내원 환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 정보 보호보험에 가입한 후 꾸준히 갱신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고하고 있다.

이어 “개인정보 유출 위험으로부터 내원 환자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관, 관리할 예정이며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면서 내원하는 모든 분들의 개인 정보에 대한 책임 역시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내원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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