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노래 연습 위해 폴킴·김연우 이어 남상일까지 만났다

입력
2019-04-2023:38
수정
2019-04-2023:38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코미디언 이승윤이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나가기 위해 여러 음악 선생님을 찾아 나섰다. 가수 폴킴과 김연우에 이어 국악인 남상일까지 만났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남상일에게 국악을 전수받는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윤은 이날 김연우의 지도를 받으면서 노래 연습을 이어갔다. 김연우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1라운드에 진출을 할 수 있는 조언을 해달라”는 이승윤의 요청에 “국악을 한 번 해보는 건 어떠냐”고 답했다.

김연우는 “국악을 하면 잘할 것 같다”며 남상일을 소개했다. 남상일을 만난 이승윤은 본격 소리 내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남상일은 이승윤의 소소한 궁금증을 하나씩 해결해주며 ‘국악계의 싸이’라는 애칭답게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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