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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부엌뷰 결국…'10만 청약설' 둔촌주공, 초라한 성표

평균 경쟁률 3.69대 1 ... 대부분 면적서 2순위 청약 접수

  • 지드래곤 사는 그 아파트…8개월만 90억원 돌파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나인원한남'에서 신고가 거래가 나왔다.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06㎡는 지난달 7일 94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거래는 3월에 거래된 85억원으로 8개월 만에 9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나인원한남'에서 거래된 매물은 단 2건뿐이다.전반적으로 집값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초고가 주택이 거래되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렸다. 한남동에 있는 A 공인 중개 관계자는 "대통령실 이전 이후 한남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라면서 "'현금 부자'들은 시장 상황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것 아니겠느냐"고 귀띔했다.한편 외인아파트 부지에 건설된 '나인원한남'은 2019년 준공됐다. 총 314가구 규모, 전용 206~273㎡로 이뤄져 있다. 게스트룸,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있다. 보안이 뛰어나고 녹지가 잘 조성돼 있어 대기업 총수, 연예인들이 살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지민, 빅뱅 지드래곤 등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하고 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022.12.07

  • 정부, 업무개시명령 불응 시멘트 기사에 첫 제재…철강·정유로 업무개시명령 확대 ‘임박’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불응한 시멘트 운송 기사를 상대로 첫 행정 조치에 나섰다. 정부는 화물연대 총파업이 예상보다 장기화하자 정유·철강 부문으로 추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키로 했다.국토교통부는 업무개시명령을 받은 운송 업체 19개와 운송 기사 516명을 대상으로 운송 개시 여부를 확인한 결과, 미복귀자 1명이 확인됐다고 7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미복귀자 1명은 정당한 사유 없이 업무개시명령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최종 확인돼 이날 경찰에 고발하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9일 정부가 시멘트 부문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이후 업무개시명령 불응 관련한 첫 제재 사례다.운송 업체가 업무개시명령에 1차 불응하면 위반차량 운행 정지 30일, 2차 불응 땐 허가 취소를 당할 수 있다. 운송 기사는 1차 불응 땐 자격 정지 30일, 2차 불응 땐 자격 취소 처분이 내려진다. 이에 더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미복귀 운송 기사가 당장 자격 정지를 받는 건 아니다. 지자체에서 소명을 들어보는 과정을 거쳐 최종 처분이 결정된다. 국토부 현장조사 결과, 운송 업체 19개와 운송 기사 475명은 운송을 재개했다.한편 정부의 강경 대응에도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이어가자 건설업계는 줄소송을 예고했다. 건설 현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화물연대의 시멘트 집단 운송 거부로 발생한 건설 현장의 공사 중단 등 피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추진키로 했다.총파업이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까지 화물연대의 시멘트 집단 운송 거부로 전국 115개 건설사, 총 1349개

    2022.12.07

  • "100억이 반토막으로…" 은마 재건축 추진위 행정조사 착수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 은마아파트의 재건축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 이례적 행정조사가 시작됐다. 장기수선충담금 유용 여부 등이 밝혀질지 관심을 끈다. 7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정부 합동점검반은 이날부터 열흘 간 은마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와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국토부가 서울시, 강남구청, 한국부동산원, 회계사, 변호사 등과 함께 벌인다. 외부 전문가까지 동원해 이례적으로 개별 조합 추진위를 조사하는 것이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급행광역철도(GTX)-C 노선을 둘러싼 갈등이 시발점이 됐다. 은마아파트 입주민 중 일부인 재건축 추진위가 국책사업인 GTX-C 노선에 대해 변경을 요구하면서 국토부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직접 대화에 나서 "국가사업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확산시키며 방해하고 선동하는 행동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행정조사권을 비롯해 국토부가 행사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마 재건축추진위는 기업인의 집 앞에서 한 달 가까이 시위를 벌이는 등 물러나지 않고 있다. 이번 조사에선 은마 재건축 추진위의 장기수선충담금 유용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재건축 추진위는 버스 대절, 참가비 지급 등 GTX-C노선 우회 시위에 필요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주택 회계로 관리되는 장기수선충당금을 편법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시 공동주택통합정보마당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1년까지 100억원 이상을 유지해온 은마아파트의 장기수선충당금 잔고는 지난 10

    2022.12.07

  • 길음뉴타운 마지막 남은 5구역, 30층 아파트로 재개발

    길음뉴타운에서 재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남아있던 길음5구역의 재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서울시는 6일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길음5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대상지인 성북구 정릉동 175 일대(3만6333.9㎡)에는 최고 30층 이하 80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기존 계획안의 최고 28층, 아파트 571가구에서 가구 규모가 확대됐다. 용적률은 종전 250%에서 290% 이하로 상향됐다. 건축위원회 심의,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착공할 예정이다.사회복지시설을 함께 건립해 노후한 기존 정릉종합사회복지관과 성북여성회관을 이전한다.입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이 문화복지 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공형 실내놀이터, 여성플라자, 커뮤니티 공간 등도 조성한다. 정릉로변에 있는 정릉치안센터도 입주민 생활 안전을 위해 구역 내로 이전할 예정이다.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2022.12.07

  • 서울 7호선 장승배기 역세권 400가구 주상복합 재개발

    서울시는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노량진2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라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북쪽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1만6208㎡)에 지하 4층∼지상 29층 짜리 건물 3개동에, 연면적 8만972㎡ 규모 주상복합 건축물이 지어진다.저층부(지하1층∼지상2층)에 상업시설, 업무시설,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며 장기전세주택 114가구를 포함한 공동주택 415가구가 공급된다. 장승배기역 주변에는 공개공지, 커뮤니티 광장 등 공공 공간이 함께 조성된다.노량진 뉴타운 2구역은 이주가 완료됐다. 시 건축위원회 심의와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 등을 거쳐 착공할 혜정이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2022.12.07

  • 우미희망재단,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8억원 전달

    우미희망재단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성금 8억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미희망재단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우미희망재단과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공모사업 '우미 드림스퀘어'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기부금은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심리·정서 지원 공모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등을, 심리·정서 분야에서는 폭력 피해, 우울·고립감 등을 극복하기 위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석준 우미희망재단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아동·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하는 혁신적이고 시의적절한 프로젝트를 발굴할 것"이라며 "미래세대를 이끌어 나갈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는 다양한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우미희망재단은 우미건설이 2006년 출연하여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건설산업재해 피해 가정 및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우미드림파인더'와 다문화가정 학습 교육·돌봄 지원사업 '우미 多Dream 多이룸(우.다.다)'를 운영 중이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역사교육 프로그램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조선시대 군수물자를 제조·연구했던 관청 '군기시'와 경복궁에서 진행된 다양한 궁중 문화를 AR·VR로 복원하고 있다. 이송렬 한

    2022.12.07

  • 부산 부암, 도심복합사업 지구 지정…1400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부산 부암이 비수도권에서 최초로 도심복합사업 지구로 지정됐다. 2028년엔 청년 공공주택을 포함해 도로·공원의 기반시설을 갖춘 1400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부산 부암3동 458-4 일원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7일 지정했다. 도심복합사업은 도심 내 저층 주거지, 저개발 된 역세권 등을 공공 주도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각종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용적률을 완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다.부산 부암 지구는 동해선 부전역·2호선 부암역과 인접해있고 중앙고속도로·남해제2고속도로지선과 연계되는 도시고속도로의 교차점 부근에 있다. 그간 주민 자체적으로 재개발 사업을 추진했지만 백양산 아래 급경사지 탓에 사업성이 부족해 번번이 좌절됐다.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이후 노후화가 가속화됐다.이 때문에 주민들이 민간 제안 통합 공개모집에 신청해 지난해 후보지로 선정됐고, 지방자치단체 협의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후보지로 선정된 후 약 1년 만에 도심복합사업 지구로 지정됐다.부산 부암 지구는 배후의 백양산과 어우러지는 약 1400가구의 주거단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사지형을 활용한 테라스 아파트를 도입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도심복합사업을 통해 토지주에게는 재개발 조합원 분양권과 유사하게 할인된 가격의 신축 아파트로 현물보상한다. 그 이외에 약 700가구는 청년·서민을 위한 나눔형·선택형·일반형 등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특히 부산 부암 지구의 경우 공기업 참여를 통해 부족한 사업

    2022.12.07

  • 서울 아파트 1채면 빌라 4채…평균 매맷값 9억5000만원 차이

    올해 11월 서울 아파트와 빌라의 평균 매매가격이 9억5000만원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7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의 주택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1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2억8220만원, 빌라(다세대·연립) 평균 매매가격은 3억4796만원으로 집계됐다. 가격 차이는 9억5000만원으로 아파트 가격이 빌라의 3.8배 수준이다.한강 이남(11개 자치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5억3099만원, 빌라 평균 매매가는 3억4796만원으로 가격 격차가 11억8303만원에 달했다.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빌라의 4.4배다. 한강 이북(14개 자치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0억642만원, 빌라 3억1365만원으로 6억9277만원 차이가 났다. 아파트는 빌라보다 3.2배 비쌌다.가격 차이는 실거래가에서도 나타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상일동 아파트 '고덕아르테온' 전용 59㎡는 지난달 10억7000만원 거래됐는데, 암사동 빌라 '암사빌라' 전용 59㎡는 같은 기간 3억4800만원에 손바뀜해 아파트와 빌라의 가격 격차가 7억2200만원에 달했다.은평구 응암동 아파트 '백련산해모로' 전용 59㎡는 지난달 7억5000만원에 거래됐지만, 빌라 '이노컨스빌’ 전용 59㎡는 3억4800만원에 팔려 4억200만원의 차이가 났다.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최근 몇 년간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빌라로 눈길을 돌리고 있지만, 빌라의 경우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떨어지고 가격 방어도 어렵다는 인식 탓에 아파트와 빌라의 가격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022.12.07

  • "가게 내려고 줄 섰다"…MZ세대 핫플로 떠오른 '힙당동' [현장+]

    "특별한 게 없거든. 그런데 낮에도 밤에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니까. 가게 몇 개가 새로 생기더니 다들 그 가게들을 찾아 오는 것 같더라고."(신당동에 거주하는 60대 A씨)지난 5일 찾은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1번 출구부터 서울중앙시장 골목엔 월요일 낮임에도 가게마다 젊은 사람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오래된 쌀가게와 주방가구점이 대부분인 골목에 베이커리와 술집, 소품샵 등 MZ세대가 좋아할 만한 가게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성수동에 이어 신당동이 MZ세대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신당동 떡볶이'로 불렸던 서울중부소방서 골목 쪽이 아니다. 황학동으로 이어지는 서울중앙시장 방면이다.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에 올릴 만하다)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새로운 별명도 생겼다. 힙하다와 신당동을 합친 '힙당동'이다. 을지로가 '힙지로'로 불리는 것 처럼 이제는 신당동이 '힙당동'이 됐다. '레트로' 감성타고 MZ세대들 발걸음'힙당동'은 2017년 쌀가게를 리모델링해 유명해진 빵집인 '심세정'이 유명해지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기존에 있던 오래된 건물의 골조를 유지한 채 인테리어만 바꾼 가게들이 곳곳에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레트로 감성'으로 MZ세대 마음을 사로잡은 성수동, 문래동, 을지로 등과 판박이다.'힙당동'의 낮과 밤은 또 다르다. 낮엔 골목을 지키고 있는 쌀가게, 주방가구점을 드나드는 고객이 훨씬 많지만 해가 지면 조명을 밝힌 '힙'한 가게들에 하나둘 사람들이 몰려든다. 저녁 6시가 되자 심세정, 더피터커피 등 골목을 대표하는 가게들엔 빈자

    2022.12.07

  • 논란의 부엌뷰 결국…'10만 청약설' 둔촌주공, 초라한 성적표

    서울 최대 재건축 단지인 강동구 '둔촌주공(올림픽파크 포레온)'이 1순위 청약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같은 날 특별공급을 접수한 성북구 장위동 '장위자이 레디언트(장위4구역)'도 일부 전형이 모든 면적에서 미달을 기록하는 등 부진한 결과를 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하면서 서울 청약 시장에도 추운 겨울이 다가온 모양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3695가구에 1만3647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경쟁률이 3.69대 1에 그쳤다. 하루 앞서 진행한 특별공급 평균 경쟁률 3.28대 1과 비슷한 수준이다. 한 달 전 같은 지역에서 청약을 진행한 '더샵파크솔레이유'가 1순위에서 1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초라한 성적표다. 일각에서는 10만명 이상이 청약할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다.올림픽파크 포레온은 이날 전용 29㎡부터 전용 84㎡까지 16개 주택형에 대한 청약을 받았다. 최고 경쟁률은 가장 작은 면적인 전용 29㎡에서 나왔다. 3가구 공급에 64명이 참여하며 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청약에서 유일하게 나온 두 자릿수 경쟁률이다.당초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전용 84㎡ A는 209가구 모집에 1968명이 통장을 던져 경쟁률이 9.42대 1에 그쳤다. 전용 59㎡ D가 54가구에 476명이 신청하며 8.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84㎡ B는 21가구 모집에 138명이 참여해 6.57대 1을, 전용 59㎡ E도 47가구에 290명이 몰려 6.17대 1의 경쟁률이 집계됐다.그 외 11개 주택형은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오피스텔 논란'이 일었던 소형 면적의 경쟁률이 가장 낮았다. 전용 39㎡가 541가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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