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잠실까지 20분대…구리 도심 재개발 대단지
교통 여건이 좋다. 직선거리 800m 내 서울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진 20분대, 삼성역·봉은사역·종각역까진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일대로 편리하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구리 도심권에 있어 롯데백화점과 CGV, 구리전통시장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마트와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이 가깝다. 향후 단지 주변에 조성 중인 구리토평2지구가 완성되면 대규모 주거 벨트 기능을 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왕숙천 둘레길을 이용하면 한강까지 자전거로 10분대 이동도 가능하다. 단지 옆 검배근린공원, 인창천 생태하천(2025년 착공), 장자호수공원, 구리시립체육공원 등 녹지가 많다.
교육 환경으로는 반경 1㎞ 내 구리초와 수택초, 토평중·고, 구리여중·고 등이 있다. 단지 안에 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이 예정돼 있다. 수택동 학원가 역시 도보 거리에 있다.
대형건설사인 DL이앤씨와 GS건설, SK에코플랜트가 공동으로 짓는 만큼 차별화된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 74㎡ 이상 모든 주택형에 현관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등이 제공된다. 전용 29~38㎡의 초소형 가구가 공급되는 점도 특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부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커뮤니티라운지, 라운지카페, 게스트하우스, 스터디라운지, 프라이빗오피스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