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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3년 만에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를 재개하고 주민 제안 방식 도입 및 재산권 보장 등 사업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한다.
5월 신청접수·6월 후보지 선정
주민이 직접 후보지 제안
용적률 1.4배·인허가 간소화
공공재개발 20곳 시공사 선정
대형 건설사 브랜드 적용 '관심'
◇3년 만에 신규 도심복합사업
국토교통부는 서울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를 11일부터 5월 8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6월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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