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2분기 선봬
올해 2분기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고급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바이 파르나스’(사진)가 공급된다. 호텔식 서비스와 전문 헬스케어를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7층, 111가구로 이뤄진다. 5일부터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스위트룸에 프라이빗 라운지를 마련해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