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정의주 세현개발 회장 "세상 바꾸는 '현명한 건설'이란 슬로건 지킬 것"

“이번 대상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세현개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의주 세현개발 회장(사진)은 ‘2019년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오피스텔 대상’을 수상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건설 부동산업계가 인정하는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오피스텔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며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에 관심을 둔 고객 여러분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세현개발은 ‘세상을 바꾸는 현명한 플래너’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과 도시가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노력 덕분에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1122실 대규모인 데다 동탄 호수공원 바로 앞에 있는 랜드마크 단지여서 이미 5월 분양 당시 최고 청약경쟁률 123 대 1을 기록했다”며 “연면적 21만㎡ 대형복합쇼핑몰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이번 한경주거문화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이고 사람 살기 좋은 주거 시설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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