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을 가장 빛낸 한국인은 김대중 대통령"

알리안츠제일생명이 10월13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allianzfirstlife.co.kr)엽서 팩스 등을 통해 추천받고 있는 ''올해를 빛낸 한국인''상 후보중 김 대통령이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다.

30일까지 집계결과 25만6천여건의 추천이 있었는데 이중 90%가량이 김 대통령을 추천한 것.

김 대통령 다음으로는 박찬호 강초현 김영호 윤미진 등 운동 선수들이 주로 추천받았다.

알리안츠제일생명은 11월15일까지 추천받아 일정한 심사기준에 부합하는 2~3인을 선정,심사위원단에 제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억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한편 알리안츠제일생명은 이 행사외에 31일에는 한국어린이보호회에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기금으로 5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최근 공익활동을 부쩍 강화하고 있어 눈길.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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