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1,525 +2.01%)SBS(17,700 -2.75%)와 92억8000만원 규모의 드라마 '열혈사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73.8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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