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경남 함안군은 3일 청소년 전용 시설이 없는 칠원·칠서·칠북 지역을 위해 청소년 문화의 집을 건립하기로 했다. 총 47억원(국·도비 25억원, 군비 22억원)을 들여 칠원읍 오곡리 아파트 단지 내에 연면적 1276㎡, 지상 3층 건물로 건립한다. 이달 공사에 들어가 2020년 6월 준공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