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가 경기도 남양주공업고등학교·부천공업고등학교·인덕공업고등학교 등과 함께 ‘건설 뉴 마이스터(New Meister) 양성 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건설 뉴 마이스터 양성 훈련은 특성화고 건설교과 과정의 현장 교육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젊은 기능인력이 건설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훈련은 남양주공고 등 3개 학교에서 65명을 선발해 4개월 동안 교내에서 진행된다. 지난해에도 남양주공고를 비롯한 3개 학교에서 69명이 훈련을 받은 후 5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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