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주의자 사법처리 하라"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등 보수단체 회원 500여명이 5일 오후 경기 파주시 통일대교 남단에서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의 귀환을 저지하고 사법 처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공안당국은 지난 3월 무단 방북했다가 이날 판문점을 통해 귀환한 노 부의장을 즉각 연행했다.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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