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류사업 전문기관인 CHI(Cultural Homestay International) 한국지사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샌프란시스코 덴버 보스턴 등 북미지역의 중산층 가정에 머물며 문화체험과 어학연수를 하는 홈스테이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학생들은 평일 오전에는 현지 미국인 영어교사로부터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대학도서관 관공서 등을 방문하게 된다.

학생들의 안전과 생활지도를 위해 현직 한국인 교사들이 모든 일정에 함께 참여한다.

지역별로 오는7월 24~26일 출발한다.

연수기간은 23일동안이다.

참가비용(항공.숙식.보험료 포함)은 1인당 3백25만~3백40만원.

모집인원은 3백명으로 오는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CHI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공익법인으로 세계 45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02)3443-265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