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차 이어 ‘르피에드 in 강남’도 시공 … 각 호실의 컨셉에 맞는 상품 구성 선보여
힐스테이트, 디에이치로 증명된 시공능력과 노하우로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조성 나선다
지난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공급한 고급 오피스텔 ‘르피에드 1차’를 시공한 현대건설이 강남 중심입지에서 공급에 나서는 ‘르피에드’의 두번째 단지, ‘르피에드 in 강남’도 시공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와 ‘디에에치’를 공급하고 있는 건설사로 주택에서부터 대규모 오피스, 종합 경기장, 교량,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건설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건설사다.

지난해 공급한 ‘르피에드 1차’에서도 고급 상품에 걸맞은 탁월한 상품구성과 실내 공기질까지 생각한 특화설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실제로 각 호실에는 공간의 쾌적함을 위해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설비를 적용했다. 각 세대 내에 공기청정과 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결합한 천장형 공기청정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다.

현대건설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 시스템은 환기시스템과 광플라즈마 기술을 더해 살균과 공기청정이 동시에 가능하다.
르피에드 in 강남 Unique facade 전면 
*CG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르피에드 in 강남 Unique facade 전면 *CG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1차에서 증명된 탁월한 시공력으로 ‘르피에드 in 강남’도 현대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주거환경을 자랑할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업무지구이자 서울의 중심으로 불리는 강남에서도 뉴욕 부럽지 않은 탁월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강남역 사거리에 들어선다. 강남역 일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번화가이자 서울의 중심 업무지구가 위치해 비즈니스와 문화, 그리고 비전이 모이는 핵심입지다. 강남역 일대는 삼성타운이 위치해 있고, 동쪽으로는 비즈니스의 중심인 테헤란로가 이어진다. 남북을 가로지르는 강남대로는 우리나라 대표적 상권이자 문화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쪽으로 이어지는 서초대로 일대에는 대규모 복합개발이 예정되어 있고, 강남의 숙원사업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사업도 추진을 앞두고 있어 탁월한 미래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탁월한 입지환경과 함께 현대건설의 시공 노하우를 모두 담을 예정인 ‘르피에드 in 강남’은 지난해 ‘르피에드 1차’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어메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피트니스시설, 프라이빗 스토리지, 조식서비스 등 다양한 시설 이외에 프라이빗 스파 공간을 조성한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돕기 위해 주거서비스 플랫폼 운영업체이자 컨시어지 전문 운영업체인 ‘쏘시오리빙’과의 협업을 통해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발렛 파킹, 하우스 키핑, 버틀러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편의서비스를 통해 ‘르피에드’만의 특별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외관설계에도 특별함을 담았다.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양식인 아치를 설계에 적용해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외관으로 강남은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상품으로 그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지난해 ’르피에드 1차’에 이어 올해 공급에 나서는 ‘르피에드 in 강남’도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에 나서 강남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르피에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입지와 상품구성,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에 현대건설의 탁월한 기술력과 건설 노하우를 담은 주거명작으로 특별한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 앤 리치 등 하이엔드 수요를 위한 특별한 주거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르피에드 in 강남’은 오는 4일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1-7,8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19층, 140실 규모다.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는 청담사거리 인근(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위치한다. 모든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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