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로리가 롯데마트에 나타났다! 롯데마트, 롯데월드 캐릭터 콜라보 ‘팔도 왕뚜껑’, ‘오곡 롱스틱’ 출시
롯데마트가 롯데월드의 ‘로티&로리’와 함께한 콜라보한 ‘팔도 로티로리왕뚜껑’과 ‘로티로리 오곡 롱스틱 3종’을 출시한다.

최근 다양한 유형으로 출시되는 브랜드 간 콜라보 상품은 이색적인 경험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MZ세대에게 호응을 얻으며 높은 화제성을 기반으로 홍보효과까지 노릴 수 있어 유통업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랜 시간 동안 친숙한 이미지의 롯데월드 마스코트 캐릭터와의 콜라보로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어른이들’과 색다른 재미를 찾는 ‘요즘 어린이들’ 모두에게 즐겁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신상품을 기획했다.

먼저,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목)에 ‘팔도 로티로리왕뚜껑’을 출시한다. 과 세븐일레븐 MD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팔도 로티로리 왕뚜껑’은, 마트 컵라면 매출 TOP 10과 세븐일레븐 라면 매출 TOP 3에 드는 ‘팔도 왕뚜껑 컵라면’ 뚜껑에 로티&로리 캐릭터와 왕뚜껑 상품 로고가 마주보게 배치하여 가시성을 높인 상품이다.

‘팔도 로티로리왕뚜껑’은 오는 30일(목)부터 롯데마트, MAXX,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만나볼 수 있고, 7월 8일부터 롯데슈퍼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목)부터 8월 3일(수)까지 5주간 ‘팔도 로티로리왕뚜껑’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880원(정상가 1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상품 뚜껑의 QR코드 스캔 시 잠실 롯데월드 할인권을 100% 증정한다.

맛있는 유아 과자 ‘로티로리 오곡 롱스틱 3종’도 30일(목)에 출시된다.

최근 유아 간식 시장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13cm의 길다란 스틱 타입 과자로, 100% 국내산 오곡에 칼슘 20mg까지 더해져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상품이다. ‘로티로리 오곡 롱스틱’은 단호박, 자색고구마, 사과바나나 세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목)부터 7월 13일(수)까지 2주간 오곡 롱스틱 3종을 포함한 ‘로티로리 유아과자 전품목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로티로리 둥실 소프트콘 2종’, ‘로티로리 요거트 큐브 2종’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기회다.

이영주 롯데마트 가공식품 MD는 “고객과 상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며 “의미있고 차별화된 상품으로 꾸준히 고객과 만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