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화학은 11일 수직계열화와 수평다각화를 바탕으로 내년에 올해의
8천9백50억원(추정치)보다 22.9%늘어난 1조1천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
이라고 밝혔다.

석유화학부문 매출목표(플라스틱가공제품포함)가 1조원을 넘는것은 한
양이 럭키에 이어 두번째이다.

한양은 이같은 매출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내년에 신규사업인 연산 35만
규모의 NCC(나프타분해공장)에서 생산되는 프로필렌과 벤젠 톨루엔
크실렌등 방향족을 판매,1천억원상당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