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 공정 CMO 계약 잇따라 나와
스웨덴에 본사를 둔 위탁생산기업(CMO) 레시팜(recipharm)이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 생산하기로 했다. 생산된 백신 원액을 바이알(주사용 유리 용기)에 넣는 완제 공정이다. 업계에선 모더나로부터 완제 공정 수주를 추진 중인 녹십자의 계약도 임박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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