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한국항공우주학회 MOU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회장 송경민·사진 오른쪽)는 한국항공우주학회(회장 이재우·왼쪽)와 우주기술 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0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측은 △우주기술 분야 포럼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우주기술 분야 민간 기업 참여를 위한 산학협력 촉진 △국가 우주기술 정책수립 자문 등에 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엔 발사체(로켓)·위성 제조업체, 항법·통신업체등 우주산업 관련 민간 기업과 연구기관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KT SAT, 두원중공업, 비츠로넥스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AP위성, 쎄트렉아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KAIST 인공위성연구소 등이다. 한국항공우주학회는 KAIST 건국대 서울대 한국항공대 등의 항공우주·기계공학 전공 교수,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의 연구인력, 항공우주업체 임원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학술단체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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