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TV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 - 대박천국'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월~목 밤 9~12시 기획·책임 조주현, 연출 김태일·남혜우·최세규)의 대박천국 1부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어려운 증시의 해답을 찾아 나섰다.

먼저 월요일 ‘돈워리스탁’에서는 장동우 파트너, 감은숙 파트너가 시황 분석과 기법 강의를 진행했고, 화요일 ‘종목빅리그’에서는 국내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을지 진단하고 우수한 수급, 차트, 실적을 겸비한 종목들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김동엽 파트너는 씨에스윈드(55,200 +3.18%), 박윤진 파트너는 크린앤사이언스(38,550 +0.26%), 임종혁 파트너는 아이스크림에듀(8,350 -2.57%)를 소개했다. 수요일 ‘이경락의 돈버는 락티비 24 시즌2’에서는 이경락 파트너가 속이뻥차트 기법을 알려주고 해자가 있는 기업으로 SKC(70,400 +1.15%), 속이 뻥 뚫리는 특급주로는 삼성전자(52,700 -0.19%) 에스티아이(16,650 +0.91%) 제이티(6,340 +1.93%) 등을 선사했다. 목요일 ‘한&류 주식투캅스’에서는 류태형, 한동훈 파트너가 시청자들을 위해 120% 수익을 노려보는 용의주들을 선사했다. 이번주에는 류태형 파트너가 알테오젠(293,900 0.00%), 크린앤사이언스, 로보티즈(12,300 -1.60%)를 소개하고 한동훈 파트너가 이글벳(7,940 -2.34%), 제일약품(43,600 -1.91%), 엠에스오토텍(5,200 -0.95%)을 소개하고 시장 대응 전략을 짜보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지난 28일 목요일 대박천국 3부 ‘꿈의 주식을 찾아라’에서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종목들을 집중 분석했다. 첫 번째로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가결된 홍콩 국가보안법에 따른 국내 증시 영향을 살펴봤다. 김동엽 파트너는 작년과 같은 심각한 무역분쟁으로 확대되지 않는 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두 번째 이슈로는 목요일 시장 하락에 대해 조정의 시작인지 아니면 여전히 상승인지 분석했다. 김동엽 파트너와 이동근 파트너는 조정으로 보긴 하나 여전히 상승세가 유효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으로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언택트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콘택트주에 주목해보면 좋을지 점검했다. 강준혁 파트너는 여전히 언택트주에 주목하면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김동엽 파트너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콘택스주에 주목해보면 좋고 간헐적으로 코로나19가 좀 더 확산하면 언택트주의 상승이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동근 파트너는 콘택트주에 주목해보자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지금 주목하면 좋을 유망 종목으로 강준혁 파트너는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으로 다시 씨젠(172,500 +15.31%)에 주목하면 좋을 것이고, 김동엽 파트너는 경기 회복 시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로 KB금융(33,950 -2.16%)을 선정했다. 이동근 파트너는 SK하이닉스(82,800 -0.24%)에 주목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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