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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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면역치료제) 제조업체 에이프로젠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이상 비상장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의약품 도·소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에이프로젠 H&G(699 -2.92%)는 전일보다 117원(15.14%) 오른 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의약품 생산·판매업체 에이프로젠제약(1,535 +2.33%)도 95원(6.60%) 오른 153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에이프로젠이 미국 시장조사 업체 CB인사이트의 유니콘 기업 명단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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