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에스지레일주식회사와 4998억1821만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체결 계약명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이다.

이 금액은 2017년 매출액의 4.25%이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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