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 시즌 3
네 쌍 커플의 한 집 살이
"신선한 웃음, 업그레이드 된 '우다사'"
/사진=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사진=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세 번째 시즌의 커플이 모두 확정됐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는 지난해 11월 첫 방송 이래, 화제를 모으며 시즌3까지 이어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우다사3’는 ‘뜻밖의 커플’이라는 부제와 함께, 네 쌍의 커플들이 ‘부캐’를 만들어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 집 살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뜻밖의 커플’ 첫 번째 조합은 김용건과 황신혜, 그 뒤를 이어 탁재훈과 오현경이 나선다. 세 번째 조합은 이지훈과 김선경, 마지막 커플은 지주연과 현우다. 커플의 조합만으로도 화제성을 폭발시키는 8명의 출연자가 과연 어떤 ‘부캐’를 입고 ‘한 집 살이’를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우다사’ 전 시즌을 연출한 윤상진 PD는 “‘매력 부자’ 선남선녀 8인이 부캐에 빙의해 ‘新로맨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신선한 웃음은 물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까지 제시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우다사3’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은 오는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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