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핑거는 소상공인 매출 선정산 플랫폼 업체 마이앨리의 주식 56만주를 약 20억원에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핑거의 마이앨리 지분율은 43.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핑거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소상공인 대상의 B2C핀테크 서비스 확대 및 마이데이터 사업과 연계한 새로운 서비스 사업모델 창출"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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