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하루 앞둔 28일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1.430%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도 연 1.667%로 0.4bp 하락했다.

5년물과 1년물도 각각 0.9bp, 0.8bp 내린 연 1.519%, 연 1.382%에 마감했다.

반면 20년물은 연 1.627%로 2.3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2.1bp, 2.0bp 오른 연 1.588%, 연 1.589%를 기록했다.

국고채 금리 혼조세…단기물·10년물 하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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