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20주년 기념 신곡·노을 '끝없는 이야기'
이풀잎, 시인과 촌장 '좋은 나라' 리메이크
[가요소식] 김범룡, 자작곡 '별밤' 발매
▲ 김범룡의 발라드 '별밤' = 원조 싱어송라이터로 불리는 가수 김범룡이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다.

소속사 똘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범룡은 16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신곡 '별밤'을 공개한다.

'별밤'은 김범룡이 작곡한 곡으로, 작사가 안선영이 서정적인 가사를 입혀 이별의 아픔을 풀어냈다.

김범룡은 1985년 1집 '바람 바람 바람'으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겨울비는 내리고', '현아' 등 다수 히트곡을 냈다.

[가요소식] 김범룡, 자작곡 '별밤' 발매
▲ 빅마마 20주년 기념 신곡 = 보컬 그룹 빅마마가 새 디지털 싱글 '나 없이 잘 살텐데'를 발매한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 발매되는 신곡은 빅마마의 시원한 가창력과 감성을 담아낸 알앤비(R&B) 발라드곡이다.

작년 2월 발매한 여섯 번째 정규 음반 '본'(Born·本) 이후 1년 9개월 만에 빅마마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곡이다.

[가요소식] 김범룡, 자작곡 '별밤' 발매
▲ 노을의 짙은 이별 감성 담은 신곡 = 보컬 그룹 노을이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신곡을 발매한다.

콘텐츠 지적재산(IP) 솔루션 업체 콘텐츠엑스와 음원 플랫폼 플로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는 공동 음원 발매 프로젝트 첫 주자로 노을이 나서 신곡 '끝없는 이야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노을의 '끝없는 이야기'는 거미, 김준수, 양다일 등과 작업해온 프로듀싱팀 빅가이로빈이 참여했다.

곁에 없지만 끊어낼 수 없는 사람과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가요소식] 김범룡, 자작곡 '별밤' 발매
▲ 이풀잎이 재해석한 '좋은 나라' = 싱어송라이터 이풀잎이 포크밴드 시인과 촌장의 '좋은 나라'를 재해석한 음원을 공개한다.

'좋은 나라'는 시인과 촌장의 3집 음반 '숲'의 수록곡으로, 아름다운 노랫말로 오랜 기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수 이동은의 딸인 이풀잎은 개성 있는 음색으로 원곡의 시적 표현을 살렸고, 시인과 촌장의 함춘호가 기타 선율을 얹었다.

소나무뮤직에 따르면 리메이크곡 '좋은 나라'는 오는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