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국, 유엔군 피 묻은 군복 위에 서있다" [사진으로 본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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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림동 사진관'에 쓰여진 기사는 한국경제신문 지면에 반영된 기사를 정리했습니다.· 정전협정 70주년 기념식
· 삼성, 한국서 첫 '갤럭시 언팩'
'유엔군 첫 파병지'인 부산서 62명 참전용사 한명한명 영접
기념식이 열린 영화의 전당은 옛 수영비행장 터에 자리 잡고 있다. 6·25전쟁이 발발한 지 1주일 뒤인 1950년 7월1일 미국의 '스미스 특수임무부대'를 태운 C-54 수송기가 착륙한 장소다.
'73년만 귀환' 최일병···최고 예우로 맞아
이중 故 최임락 일병의 신원만 확인됐다. 나머지 6위의 유해는 향후 기록 분석과 정밀감식, DNA검사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
"그때로 돌아가도 한국 지키는 선택할 것"
참전 용사 세 명은 6·25전쟁에 참전한 계기를 묻자 한목소리로 "군인으로서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고 말했다.
갤럭시Z5 출격···"폴더블폰 새 표준"
확 넓어진 갤럭시Z플립5 화면
얇고 가벼워진 갤럭시Z폴드5
삼성전자는 이들 신제품을 앞세워 폴더블폰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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