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했을 젊은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범준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정선거참관단이 봉함, 봉인 시연을 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정선거참관단이 봉함, 봉인 시연을 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정선거참관단이 봉함, 봉인 시연을 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정선거참관단이 사전투표장비와 투표지분류기 시연을 살펴보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코스피지수가 6일 개장과 함께 7000선을 넘어 단숨에 7300선까지 돌파했다.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높은 7093.01로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을 급격히 키워가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의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명을 청와대 본관으로 초청, 충무홀에서 행사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의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명을 청와대 본관으로 초청해 맞이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의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명을 청와대 본관으로 초청해 기념촬영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행사’에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행사'에서 참석 어린이들과 키캡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소설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부정관사(a/an)를 정관사(the)로 바꾸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세상에 널린 수많은 사과 중 하나였던 ‘an apple’이 소설 속에서 의미를 얻는 순간, 우리에게 유일하고 중요한 ‘the apple’이 되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소설의 힘입니다.”소설가 문지혁(사진)이 지난 3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에서 열린 ‘아르떼 살롱’ 무대에 올랐다. 올해 소설집 <당신이 준 것>과 장편소설 <나이트 트레인>두 권을 연이어 발표한 것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약 40명이 참석했다. 신승민 시인 겸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됐다.문 작가는 <당신이 준 것>에 수록된 데뷔작 ‘체이서’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2010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으로 선정되며 화려하게 등장했지만, 과학소설(SF)라는 장르적 특성 탓에 이전 소설집에는 실리지 못했던 작품이다. 그는 “데뷔작을 불태우고 싶어 하는 작가들도 많지만, 15년이 지나 다시 꺼내 보니 나의 시작점을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술회했다.그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오토픽션(Autofiction)’이다. 자전적 경험과 허구를 결합한 이 장르에 대해 그는 “진실과 거짓을 섞는 행위 그 자체에 관심을 두고, 그것을 얼마나 진짜처럼 보이게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우리 삶이 특별한 재료가 없더라도 ‘파인다이닝’ 같은 문학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얼마나 특이한 삶을 살았느냐보다, 내 안의 고유한 방식으로 어떻게 서사화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다.장편 <나이트 트레인>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노동절 기념식을 마친뒤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등 참석자들과 박수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김혜경 여사가 29일 오후 서울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당원병 환아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희망쿠키굽기' 행사에서 쿠키를 만들고 있다. 김혜경 여사가 29일 오후 서울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당원병 환아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희망쿠키굽기'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산책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개 당과 무소속 의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28일 오전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기념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담은 기념우표 70만 장과 그림엽서 1만 세트를 5월 4일부터 판매한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와 대화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허사비스 CEO에게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추진 중인데, 구글 딥마인드가 핵심 파트너로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김범준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600선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40포인트(2.15%) 오른 6,615.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한 이후 상승 폭을 키우며 6,600선을 넘어섰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2026 궁중문화축전’에 관람객들이 붐비고 있다.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궁중문화축전’은 서울의 5대 궁궐과 종묘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2026 궁중문화축전’에서 관람객들이 처용무를 관람하고 있다.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2026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열린 ‘유주(幼主), 생과방의 봄’ 프로그램에서 시민들이 단종이 즐겨 먹은 어수리나물 등을 체험하고 있다.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2026 궁중문화축전’이 열리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첫 조찬 회동을 하며 악수하고 있다.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첫 조찬 회동을 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공개해 시민들에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벅스차'라는 직관적 의미와 '벅차오르다'의 의미를 강조한 '스:벅차'는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재난·재해 현장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전국이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낸 21일 남산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뿌옇게 흐려진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고비사막과 네이멍구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통과하면서 이날 한때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가 내려졌다. 김범준 기자
21일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용산구치매안심센터 주최로 열린 치매극복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공원 산책로를 걷고 있다. 김범준 기자
전국이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인 21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전국이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인 21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뿌연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전국이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이지만 21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21일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시민들이 용산구치매안심센터 주최로 열린 치매극복 걷기대회에 참가해 걷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헌화 후 분향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4·19의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뒤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김범준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와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304명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시민합창단이 추모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인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인사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폴란드 확대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3일 청와대에서 한국-폴란드 확대회담을 갖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3일 청와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오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배 부총리,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발언하고 있다.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동에 앞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의 손을 잡고 악수를 시키고 있다. 이 대통령은 “두 분이 요즘 손도 안 잡고 그러는 거 아니죠. 연습 한 번 해보세요”라고 했다. 뒷줄 왼쪽부터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김민석 국무총리,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김범준 기자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 김형진 한국편집기자협회장,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박해철 의원,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장문기 한국보도사진가협회장, 최연송 한국영상기자협회장,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김홍석 소니코리아 본부장/사진공동취재단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뉴시스 정병혁 기자가 7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62회 한국 보도사진전 개막식을 마친 뒤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등 내빈들에게 대상 사진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시민들이 7일 서울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위령탑에 분향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소멸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속 재산이 있는 한 그 자손들까지 책임을 지도록 형사 처벌 및 민사 대상 소멸시효도 폐지하겠다” 고 약속했다. 김범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한국 첫 초음속 전투기인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앞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김범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남 사천시 KAI(한국항공우주)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5일 경남 사천시 KAI(한국항공우주)에서 KF-21 양산 1호기가 공개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남 사천시 KAI(한국항공우주)에서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후 생산시설 시찰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남 사천시 KAI(한국항공우주)에서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을 마친 뒤 관계자들과 생산시설 시찰 하고 있다.25일 경남 사천시 KAI(한국항공우주)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11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1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11회 국무회의에서 추경 관련 보고를 받은 뒤 발언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11회 국무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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