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로보컵 2026 인천’에 참가한 학생들이 AI 축구를 체험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2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로보컵 2026 인천’에 참가한 학생들이 AI 축구를 체험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인천광역시와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세계 최대 AI·로봇 대회 ‘로보컵 2026 인천’이 2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세계 최대 AI·로봇 올림픽 ‘로보컵 2026 인천’ 개막
KB금융은 이번 대회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며, 로봇 축구경기장 인근 패밀리 라운지 운영과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 시상 후원을 진행한다. 또한 대회 기간 중 KB 플래그십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45개국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로봇축구와 재난 구조, 가정서비스, 산업 등 4개 분야로 구성된 메이저 대회와 주니어 대회로 진행된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