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느닷없는 소낙비 한 번쯤 맞아도 좋아. 여름이잖아!'
[포토] '느닷없는 소낙비 한 번쯤 맞아도 좋아. 여름이잖아!'
[포토] '느닷없는 소낙비 한 번쯤 맞아도 좋아. 여름이잖아!'
29일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에 여름을 맞아 '느닷없는 소낙비 한 번쯤 맞아도 좋아. 여름이잖아!' 문구가 걸려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