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 SKY 정시 관문 더 좁아진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와 연세대가 정시모집 선발인원을 대폭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종로학원이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분석한 결과 2028학년도 서울대 정시 선발인원은 1307명(34.3%), 연세대는 1355명(33.8%)으로 각각 2027학년도 대...

      2026.04.30 18:13

    • SKY 정시 관문 더 좁아진다…서울·연세대, 정시로 34%만 선발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시험을 보는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와 연세대가 정시모집 선발인원을 대폭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줄어든 인원은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만큼 내신의 중요성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30일...

      2026.04.30 15:22

      SKY 정시 관문 더 좁아진다…서울·연세대, 정시로 34%만 선발
    • 학교 '소풍·수학여행' 줄어들자…교육차관-교원단체 간담회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5개 교원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소풍이나 수학여행과 같은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간담회에 참석하는 5개 교원단체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노...

      2026.04.30 10:08

      학교 '소풍·수학여행' 줄어들자…교육차관-교원단체 간담회
    • 정은경 복지장관 "의대 입학 위한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지역의사제’의 의대 입시를 목적으로 한 지방 이사에 대해 “권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정 장관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그 지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야 한다&r...

      2026.04.30 09:39

      정은경 복지장관 "의대 입학 위한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
    • "참외씨 먹는 남편에 '급' 차이 느껴"…교사 글에 '부글부글'

      참외의 씨 부분을 먹는 남편을 보고 “급 차이가 느껴진다”는 교사의 글이 논란이다.뉴스1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직업을 교사로 나타난 사용자가 “남편이 참외 씨까지 먹는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글쓴이는 "남편과...

      2026.04.30 08:12

      "참외씨 먹는 남편에 '급' 차이 느껴"…교사 글에 '부글부글'
    • 대학 10곳 중 7곳 등록금 인상

      올해 4년제 일반대와 교육대 10곳 중 7곳이 등록금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연간 등록금은 평균 727만원으로 전년 대비 2.1% 상승했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공시 분석 대상은 4년제 일반대 및 교대 192곳과 전문대 125곳이다. ...

      2026.04.29 17:55

    • "학력 인정 못 받는 불법 교육기관"…정부 '미인가 국제학교'에 칼 뺐다

      경기지역에서 6세 자녀를 키우는 부모 A씨는 내년에 자녀를 인근 국제학교에 입학시키기로 했다. 영어유치원에서 3년간 배운 영어를 계속 활용하는 환경에 노출시키고 싶어서다. A씨는 “국제학교에 가서 영어 실력을 유지한 뒤 초교 4학년 때 ‘공립턴&r...

      2026.04.29 17:53

      "학력 인정 못 받는 불법 교육기관"…정부 '미인가 국제학교'에 칼 뺐다
    • '인서울' 열풍 4년 만에 주춤…수시 지원율 5%p 급감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권 대학을 향한 수험생 지원 흐름이 4년 만에 감소한 모양새다.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서울 소재 대학 지원 비율이 나란히 하락하며 '인서울' 열풍이 한풀 꺾였다.29일 진학사가 수험생 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수...

      2026.04.29 17:14

      '인서울' 열풍 4년 만에 주춤…수시 지원율 5%p 급감
    • '1년 학비 3000만원' 연예인 자녀들 몰리더니…터질게 터졌다

      경기도에서 6세 자녀를 키우는 부모 A씨는 요즘 자녀를 인근 국제학교에 진학시키기 위해 준비 중이다. 영어유치원에서 3년간 배운 영어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시키고 싶어서다. 이곳에 입학하기 위해선 서류평가에 지필평가, 구술평가까지 3차 시험을 통과해야...

      2026.04.29 12:06

      '1년 학비 3000만원' 연예인 자녀들 몰리더니…터질게 터졌다
    • "낭비되는 경험은 없다…두려운 일에 도전하라"

      “비선형적 커리어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세상에 낭비되는 경험은 없습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이자 로보틱스 마케팅 담당 임원을 맡고 있는 매디슨 황 수석이사(35·사진)는 28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해동첨단공학관에...

      2026.04.28 18:25

      "낭비되는 경험은 없다…두려운 일에 도전하라"
    • 이화여대 140주년 ‘이화, 함께 걷다’ 행사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28일 ‘이화, 함께 걷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수, 졸업생 등 1400여 명이 참가했다.  이솔 기자

      2026.04.28 18:05

      이화여대 140주년 ‘이화, 함께 걷다’ 행사 포토 뉴스
    •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눈 나빠지고 살쪘다

      국내 초·중·고교 학생들이 비만은 늘고 시력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야외 활동 대신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난 영향이다.교육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

      2026.04.28 17:47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눈 나빠지고 살쪘다
    • "소풍 기회 빼앗는다" 李 대통령 지적에…교육부 "교사 면책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학교에서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로 소풍과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상황에 대해 “책임을 안 지려...

      2026.04.28 17:42

      "소풍 기회 빼앗는다" 李 대통령 지적에…교육부 "교사 면책 강화"
    • 서울대 찾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이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딸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부문 수석 이사가 28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AI 시대 리더십: 여성들의 목소리'를 주제로 강연을 마친 뒤 교직원,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이솔...

      2026.04.28 16:34

      서울대 찾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이사
    • '이화, 함께 걷다'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28일 열린 ‘이화, 함께 걷다’ 행사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졸업생들이 교정을 걷고 있다. 1,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이화여대가 걸어온 역사를 되새기고,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

      2026.04.28 16:27

      '이화, 함께 걷다'
    • 교사들 "수학여행 줄어든 원인, 교사 책임 전가 구조 탓"

      교원단체들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학교 소풍과 수학여행이 줄어든 현실을 언급한 데 대해,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근본 원인은 교사에게 집중된 안전사고 책임 구조라고 지적했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날 논평에서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어려운 학교 현실을 직...

      2026.04.28 15:58

      교사들 "수학여행 줄어든 원인, 교사 책임 전가 구조 탓"
    • 운동 대신 게임…학생 10명 중 6명 '시력 이상', 역대 최고치

      국내 초·중·고등학생 중 비만 학생은 늘고 시력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야외 활동 대신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난 영향이다. 교육부는 28일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를 공...

      2026.04.28 12:00

      운동 대신 게임…학생 10명 중 6명 '시력 이상', 역대 최고치
    • '교장 선생님이 학생 흡연 방조' 의혹…학교에 불까지 났다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이 학생들의 교내 흡연을 방조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27일 교육 당국에 따르면 충북교육청은 이날 제천 소재 A 고교에서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앞서 A 고교에서는 지난 23일 낮 12시 50분께 교내 창고 ...

      2026.04.27 22:51

      '교장 선생님이 학생 흡연 방조' 의혹…학교에 불까지 났다
    • 우리가 유행을 좇는 이유

      주니어 생글생글 제206호 커버스토리 주제는 유행이다. 두바이 쫀득 쿠키, 봄동 비빔밥, 버터떡, 호박 인절미 등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유행이 생긴다고 할 만큼 인기 먹거리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유행이 워낙 빠른 속도로 바뀌어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 새로운 ...

      2026.04.27 18:01

      우리가 유행을 좇는 이유
    • '재정 비상 수단' 추경 파헤치기

      제940호 생글생글은 추가경정예산을 커버스토리 주제로 다뤘다. 중동 전쟁의 충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했고, 최근 국회가 이를 통과시켰다. 추경이란 무엇이며 어떤 절차를 거쳐 수립되고 집행되는지 알아봤다. 추경이 재정 건전성...

      2026.04.27 18:00

      '재정 비상 수단' 추경 파헤치기
    / 178

    A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