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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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24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삼성전자 기흥EHS팀과 함께 근로자 안전문화 확산과 여름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자 대상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 근로자 1000명 대상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행사 현장에서는 현장 관리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안전 예방 교육이 진행됐으며,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동아오츠카, 근로자 1000명 대상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참가자들은 온열질환 예방 자가진단표를 작성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동아오츠카, 근로자 1000명 대상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한편, 동아오츠카는 2023년 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과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건설현장, 농촌, 스포츠 경기장, 군부대 등 폭염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수분 보급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