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기악재 반영지수 1,305P"-동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증권은 과거 금융실명제 도입에 따른 하락률을 감안하면 단기 악재는 이미 반영됐다고 평가하고 단기 악재에 대한 주가 반영은 1,300포인트 전후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판단했다. 23일 동부 김성노 전략가는 지난 93년 8월 전격적으로 시행된 금융실명제 영향으로 이틀간 코스피가 8.16% 급락한 경험을 대입하면 세금 우려감 등 단기악재는 이미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93년과 똑같은 하락율을 적용할 경우 코스피 1,305포인트를 악재 반영지수로 평가. 다만 미국 등 선진증시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는 점은 잠재적 악재로 간주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1차 지지선은 1,305~1,307포인트 전후로 예상한 가운데 선진 증시의 추가 하락으로 1차 지지선이 무너지더라도 1,260P가 2차 지지선으로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일단 지난주 하락에 대한 반작용을 기대해볼 수 있는 시점으로 업종대표주에 대한 접근을 권고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NH證 "카카오톡 연금채널 추가하고 SSG랜더스 티켓 받아가세요"

      NH투자증권은 연금자산 규모가 17조원을 돌파한 걸 기념해 한국프로야구(KBO) SSG랜더스 구단과 함께 나무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추가 이벤트’를 7월5일까지 진...

    2. 2

      한투운용,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31일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30일 밝혔다.해당 ETF는 수출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압축형 상품이다....

    3. 3

      키움증권, 개인투자자에도 '코스닥 키우고 콥데이' 행사 문 열어

      키움증권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2026 코스닥 키우고 콥데이'(2026 KOSDAQ KiwooGo Corporate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