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혁 <기아자동차(주) 부사장>

"강한 기아"라는 경영방침아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지난해
총 1백45개국에 33만대의 자동차 수출실적을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2월에는 일본 도요타등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를 제치고
인도네시아 국민차사업 프로젝트를 따내 한국 자동차업체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