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전자, 미국 UL로부터 TCP시행기관으로 선정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전자는 미국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UL로 부터 PC(개인용 컴퓨터) 모니
    터등 정보기기의 UL마크를 자체 검사만으로 취득할 수 있는 TCP(TOTAL CERT
    IFICATION PROGRAM)시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민간기업이 TCP시행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세계에서 6번째이며
    정보기기분야에선 세계 처음이라고 밝혔다.

    현대는 이번 자격 취득으로 대미 수출용 제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자체적
    으로 실시,5개월정도 걸리던 UL마크 획득 기간을 2주일 이내로 대폭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조주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대박'…부드러운 목 넘김 "이 맛이야"

      커피 프렌차이즈 업계가 앞다퉈 거품을 곁들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출시하고 있다. 원두의 맛과 향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지면서 목 넘김을 고려한 질감·시각 분야까지 경쟁 영역이 확대하고 있다. 2...

    2. 2

      "외국인들만 먹던 그 라면"…롯데마트, 농심 '순라면' 국내 출시

      롯데마트·슈퍼는 수출 전용 제품인 '농심 순라면'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이 제품은 미국·유럽·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되어 온 라면이다. ...

    3. 3

      [속보] 카카오, 라인야후에 카카오게임즈 경영권 매각

      카카오게임즈 주인이 카카오에서 라인야후(LY주식회사)로 바뀐다.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와 지분구조 재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 목적 법인 '엘트리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