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폼공항 화장실서 M 16 실탄 9발 발견 입력1994.04.22 00:00 수정1994.04.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낮 12시20분께 김포국제공항 1청사 3층 남자화장실세면장 쓰레기통에서 M16 소총 실탄 9발이 버려져있는 것을 공항관리공단 청사관리과 환경미화원 변미자씨(42.여)가 발견,공항경찰대에 신고했다. 경찰은 귀국하는 미군병사가 출국하면서 보안검색과정에서 적발될것 같자 문제의 실탄을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동덕여대 래커칠·점거 농성' 재학생 등 11명 불구속 기소 동덕여대 학생들이 2024년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하며 벌인 교내 점거 농성 관련 재학생들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북부지검은 동덕여대 총학생회 학생회장 등 11명을 업무방해, 공동퇴거불응, 재물손괴 ... 2 외국인 통합계좌 가이드라인 발표…금융권 '자금세탁방지(AML)' 전면 개편돼야 [태평양의 미래금융]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3 '선결제 유도' 산후조리원 폐업…출산 앞둔 임신부들 '발 동동' 이미 선결제한 산후조리원이 돌연 폐업했다는 임신부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관내에 있는 모 산후조리원 대표 A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지난 23일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