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여수사무소는 8일부터 금융기관의 여신업무와 국고통할
업무를 취급한다.
여수사무소는 지난해 11월 금융기관과의 당좌예금 거래를 취급하기
시작한데 이어 이번에 상업어음 재할인, 무역금융,농수산자금대출
<>지방중소기업자금 대출등의 일반 자금대출 <>국고대리점 업무검사,
지도및 평가등의 업무를 추가하게 됐다.
이번 여수사무소의 업무 확대조치는 지역경제 규모의 확대와
지방자치제 실시 대비등 전반적인 금융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의 화폐수 급업무외에 해당지역 금융기관에 대한 적기의
금융지원및 효율적인 국고통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