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윤호중 "가습기살균제·치약 계기 위해화학물질 안전기준 마련"

입력 2016-09-29 09:29:05 | 수정 2016-09-29 09:29:05
글자축소 글자확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9일 "국정감사를 통해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포함된 치약이 시판됐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위해화학물질의 안전기준을 만드는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윤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치약 문제가 불거지고 나서 식약처는 미국과 유럽의 허용기준을 거론하며 안전성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얘기한다"며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런 물질들에 대한 안전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윤 정책위의장은 이어 "가습기살균제 뿐 아니라 생활에서 사용되는 위해화학물질의 현황을 자세히 파헤치겠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0.5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7% 툴젠 +0.69%
두산엔진 +0.86% 자이글 -0.79%
SK디앤디 -0.48% 에이스테크 +0.60%
삼성전자 -0.05% 넵튠 -6.05%
SK가스 +5.53% 조이맥스 -0.2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11%
OCI +0.34%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5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3.12%
이오테크닉... +2.49%
원익IPS +0.41%
로엔 -0.67%
클리오 +6.2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