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울진 후포항 마리나항만 개발…경제효과 1238억 기대

입력 2016-08-11 18:39:40 | 수정 2016-08-12 02:42:38 | 지면정보 2016-08-12 A2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해양수산부는 12일 경북 울진군 후포항에서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착공식을 연다.

후포 마리나는 2019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553억원을 들여 총 305척의 레저선박 접안시설과 마리나 리조트 등 휴양시설 등을 갖춘 마리나항만으로 개발된다.

해수부는 개발이 끝나면 943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95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울진=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