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시 한달 넘게 계속 되는 휴교와 인파가 모이는 시설의 휴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요즘 외출도 못하고 자습을 하는 자녀와 함께 차 안에서 벚꽃과 야경을 보며 답답함을 달래주고 왔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활기가 없는 세상은 쓸쓸합니다.
사람이 중심입니다. 코로나 종식될때까지 모두들 위생관리 잘 하시고 북적이는 세상을 배경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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