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이 있는 것은

한 발치 세상을 지탱해 줄 때

또 다른 한 발은 세상을 향해 내 딛으라는 의미고,



두 손이 있는 것은

한 손이 나를 위해 사용될 때

또 다른 손은 남을 위해 사용하라는 의미다.



둘이서 짝을 이루는 있는 이유는

하나로는 부족한 부분을 또 다른 하나로 채우라는 의미다.



서로 다르지만 같고, 같지만 다른

양면성을 가진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면

숨겨진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고

비로서 나를 통제하게 된다.



지혜로운 인디언은 말했다.

“얘야 우리 마음 속엔 항상 두 마리의 늑대가 싸운단다. 악한 늑대는 화, 증오, 거짓, 열등감과 원망을 가지고 있고, 착한 늑대는 사랑, 기쁨, 평화, 겸손, 미소를 가지고 있단다.”

그걸 듣고 있는 손자가 궁금해 하며 말했다.

“그럼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추장은 짤막하게 말했다.

“그야 당연히 내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당신에게 특별한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면

당신 마음에 숨겨진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해야 한다.



모든 건 당신이 만들고, 결정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제도 오늘도 특별했고, 내일도 특별할 것이다.

꿈 꾸기 보다 노력하는 자신이 만드는 준비가 바로 특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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