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모자람과 부족함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 "늘 새로운 도전으로 현재의 안주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1994년부터 다니던 금융회사를 떠나면서...
2003년부터 컨설팅회사에 다니면서...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또 다른 꿈을 찾아서 질주하고 있습니다.
매일 수도 없이 결정(하루 평균 70번)을 합니다. 옳은 결정을 하려는 시도였지만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결정을 하다보면 결정에 자신이 없어지고 머뭇거려 '결정 장애'까지 생깁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요? '신속함과 신중함', '빠름과 정확성'이라는 토끼들을 다 잡는 방법은 없을까요? 라는 교육생들의 답변에 이렇게 대답합니다.''지금까지 그런 결정을 내린건 몇 번이나 있었나요?''사실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빠른 변화속도와 정보의 양에 따라 그 좋은 사례들은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요즘 TV속 대세 스포츠는 '골프'인 것 같습니다. 작은 공을 '나무막대(우드)'나 '쇠막대(아이언)'로 '그린"에 올려 '퍼팅"으로 '작은 구멍(홀)'에 넣어 마무리 짓는 게임으로 경영에도 자주 등장합니다.대부분 게임에 참여하는 '플레이어(players)'들은 '그린'이 보이면 욕심을 냅니다. 그들은 '홀'에 꽂힌 '깃발'에 가까이 붙이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깃대 주변에 적지 않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죠. 조금만 멀리쳐도 '벙커(모래)'에 빠지거나 뒷바람이라도 불면 'OB(out of bounds, 코스 이외 플레이 금지구역)'지역으로 떨어져 벌타를 먹는 경우가 생깁니다.이때 경력이 많은 사람들은 홀과 조금 멀어도 '그린'중에도 넓은 지역에 공을 올리는 선택을 합니다. 경험많은 고수들은 그렇게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욕심내지 않고, 리스크 관리를 하는겁니다.그렇지만 하수일 수록 자신을 너무 믿는(?) 실수를 합니다. 그들은 바로 홀을 향해 공을 날립니다. 그리고
어떤 의사결정은 판단하기보다 반드시 해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어떤 좋은 의사결정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1597년 원균이 이끄는 조선 수군은 대파하고 만다. 당시 삼군수군통제사인 원균은 선조의 어명에 따른 부산 공격은 실패하고 만 것이다. 아무리 판단해도 질 수 밖에 없는 무모한 싸움이지만 원균은 왕의 지엄한 명령을 거부할 수 없었다.그리고 이후 그보다 훨씬 열악한 전투를 해 내야만 하는 전투가 생겼다. 고작 13척의 배로 천이 넘는 적의 배를 막아야 했던 상황이었다. 그 당시 일본은 좌,우군으로 편성 전라도를 공략하고, 권율이 이끄는 전주성조차 함락당하기 일보직전에 권율은 이순신에게 수군 천여명의 육군편재를 요청하지만 거부당한다. 수로에서 적의 서진을 막는게 중요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권율은 이런 이순신의 무모한 결정을 이해할 수 없었다. 당시 남서해의 제해권을 다시 장악하는 건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순신은 결정한다. 그리고 무모해도 반드시 해야하는 결정, 만용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이 결정을 되돌리지 않는다. 지키지 않으면 그 전보다 더 큰 수모와 고통스런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 선조의 어명에도 따르지 않고 지켜낸다. 영의정 류승룡마저 고개를 젖고 기대할 수 없어 왕의 명에 동의했던 결정을 따르지 않고 지켜낸다.실제로 부하들마저 죽기로 싸우는 것 밖에 없는 이 전투엔 설사 이순신이라고 하더라도 회의를 표현했었다. 100대 1의 싸움의 결과는 세살 어린아이도 아는 결정이기 때문이었다.이렇게 해전사상 최고의 전투인 명량의 전투가 시작된다. 순류와 역류가 뒤섞인 울돌목의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가 만들어진다.이순신은 수
네이버증권>엔터테인먼트를 검색하면 여러 곳이 나오지만 단연 높은 주가(2021년 7월 21일 현재 298,000원, SM 60,800원, YG 56,200원, JYP 40,150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이 곳에 초기 투자해 2,500억원의 투자차익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주주로는 방시혁, 넷마블, 방탄소년단,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비버가 있습니다.이정도면 아시는 분들도 많아졌을 겁니다. 2021년 3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HYBE'로 사명을 바꾼 곳 입니다.하이브(HYBE)는 음악에 기반한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입니다.국내 3대 연예기획사는 SM,JYP,YG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이브(HYBE)'라는 곳을 생소하게 느낍니다. 하지만 이 곳은 국내에서 매우 큰 음반 및 음원제작, 유통 및 판매업을 하는 주식회사입니다.21년 3월 22일 용산 사옥에 입주한 '하이브'는 규모카 꽤 큽니다. 지상 19층 지하 7층, 임직원 1,000여명이 입주했습니다. 특히 컨셉이 멋집니다. ‘하이퍼 노마드(Hyper Nomad)’, 의미는 구성원 모두가 연결, 확장, 관계를 상징하는 하이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레이블과 솔루션, 플랫폼을 축으로 확장하는 기업으로서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합니다.공간에 맞추어 사람을 ‘모아 놓은 공간’이 아닌,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모여 있는 공간’으로 계단을 통해 층과 층이 만나는 공간에는 구성원들의 리프레쉬와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라이브러리 겸 라운지, 피트니스 등이 조성하는 능 다양성을 가진 구성원 각자가 영감과 편의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월세 20억을
길을 잘 못 들게 되면, 네비게이션은 '잘못된 경로'라고 경고메세지를 보냅니다그렇지만 대화의 네비게이션은 경고 메세지가 없습니다. 혹시 당신의 '공감'이 잘 못된 경로로 안내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1. '잘못된 공감'은 '불평과 불만'을 만듭니다리더들은 업무를 완수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부족하고, 시스템과 제도까지 갖춰져 있지않은 상태에서 해결안을 만드는 때가 가장 힘들다고 말합니다.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거나, 유지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로 업무를 계속해야 하는 경우 구성원들은 푸념섞인 말을 내 뱉게 됩니다.이럴 때 우린 '공감'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리더의 공감이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돼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해결방안을 찾는다면 좋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오히려 "리더들도 아는데 이걸 꼭 해야 해?", "할 수 있는 인프라도 갖추지 않고 뭘 제대로 할 수 있겠어?"등 문제해결에 소극적으로 임하게 됩니다.2. '공감'을 하고 싶어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걸 왜 우리가 해야 하나요? 지금도 시간이 부족한데..."주 5일제와 워라밸은 일터의 시간을 가정으로 가져갔고, 계획하지 않았던 업무가 발생하거나, 다른 팀에서 갑자기 업무가 이전될 때는 감정적으로도 고조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다른 방법도 있쟎아요. 빨리 방법을 모색해서 올려요""아니 하려면 하지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생각해요""회식이라도 하면서 기분 좀 풀고 다시 해 봅시다"해결안을 재촉하다가 안되면, 강압적으로 지시합니다. 그것도 안되면 일단 잠시 보류합니다. 그
새로운 것이 유입될 때면 늘 '저항력'이 생기게 됩니다.스마트폰을 사용하는게 새로운 중독과 질병이라고 말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일상이 됐습니다. '익스플로러'는 이미 '구글'에 자리를 뺏겼고, 검색도구는 '유튜브'가 되고 있으며, 맛집은 '인스타그램'으로 찾습니다. 2000년대에 태어나 스마트폰을 쥐고 자란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스마트폰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인류)’는 또 다른 세대의 특징이 되고 있습니다.변화는 늘 있었지만 코로나 시대에 가장 큰 변화는 분명 '디지털의 가속화' 입니다. 오프라인의 면대면에서 온라인의 비대면으로 옮아가면서 업무적 공백을 메꾸고 생활의 불편을 느끼지 않으려는 테크기술의 발전은 몇년을 들여서 이룰 것을 불과 몇개월만에 가능케 했습니다. 언택트(온라인) 중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일상을 유지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코로나시대가 지나면 우리는 예전의 삶, 과거로 회귀하고 싶지만 1년하고도 반이 넘게 새롭게 익숙해진 뉴노멀은 또 다른 관성을 만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기술은 편한 것을 선호합니다.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건 디지털은 기술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기술은 사람들의 생각을 구현하려는 방법입니다. 결국 사람들의 생각이 필요한 기술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이런 기본적인 생각에서 현재 우리의 모습을 살펴보면 언뜻 본질을 놓치고 운영적 방법론에 치우치면서도 성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성공'이나 '실패'가 만든 무의식은 '게으름'이나 '두려움'이라는 저항을 만들어 내고, 결국 가야 할 방향이나 지향하고자 하는 변화를 막거나 지연시켜 결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3픽스 챌린지'라는 색다른 도전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서 우린 무엇인가 시작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3가지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듭니다.1. 내국인들은 생각지 못했던 '쓰리픽스 챌린지 (Three Peaks Challenge)'의 특별함우선 리더인 영국인 '제임스 후퍼'는 자신이 준비한 '3 Peaks Challenge in Korea'라는 자료를 동료 외국인들에게 프리젠테이션 하며 함께할 동반자를 찾았습니다. 결국 KBO 레전드 야구 선수 니퍼트, S전자 블루맨 조나단, 주한 미군 데이비드가 참여하게 됐지요.'3픽스'는 제주도 한라산(1,947m)을 시작해 지리산(1,915m)과 설악산(1,708m)을 24시간에 종주하는 등반하는 극한의 도전을 말합니다. 등산만 평균 17시간 소요되는 걸 24시간내에 등반부터 이동, 식사, 수면까지 해결해야하는 엄청난 강행군이지만 정말 멋진 도전입니다. 아마도 국내 철인들은 자신들이 도전하지 못한 경험을 뺏겼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이걸 기획한 '제임스 후퍼'는 '영국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가'이며, '2008년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뽑은 올해의 탐험가' 등 세계적인 타이틀을 보유한 사람입니다.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요?사실 이런 도전은 영국에서 이미 실행했던 도전입니다. 영국인 제임스 후퍼는 본인의 경험을 한국에 맞춰 설계한 것 뿐입니다. 아쉽지만 국내 최초라는 멋진 경험을 외국인들이 선점한 것이죠.* 영국에서 시작된 '쓰리픽스 챌린지'는 제한 시간 24시간 내 스코틀랜드의 '벤네비스(1345m)', 웨일스의 '스노든(1085m)', 잉글랜드의 '스카펠 파이크(978m)'까지 영국에서 가장 높은 3대 산봉
'손절매'는 포기한걸까요?아닙니다. 다음을 위한 '잠시 멈춤;이라고 봅니다. 사실 알고보면 인생에 '포기'란 단어는 없는것 같습니다. 배우고자 한다면 '포기'란 것도 없습니다.성적이 나빠 실패한건 아닙니다.좋은 대학에 가지 못했다고 실패한건 아닙니다. 그러면서 우린 다 배우기 때문입니다.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포기하셔도 됩니다. 그저 한개의 라운드만 끝난 것 뿐입니다. 다시 훈련하고 도전하면 다음 라운드가 있기 때문입니다.어려울 때 우린 그만두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한번만 더 해 보세요. 그건 다음을 멋지게 시작할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어 줍니다.어려울 때 우린 그만두고 싶어집니다. 그러면 그만 두세요. 해 볼만큼 했는데도 안되는건 안되는 겁니다. 이제 다른 걸 해 보시면 됩니다.중요한건 회복력 입니다. 회복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배운다고 생각하세요. 배울 때 우린 흥미를 갖고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만만하게 느껴집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힘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숨이 차 오르고,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힘을 쓰기 어려운 지경이 오게 됩니다. 이 때 우린 속도를 줄입니다. 잠시 쉬면서 다음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죠. 힘들어도 오릅니다. 가파르기도 하지만 완만하기도 합니다. 오르막도 내리막도 있죠. 그걸 경험해야지만 정상에 오릅니다.다 아는 건데 참 힘듭니다. 경험해 봐야 알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해 보는게 중요하죠. 나태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아주 작은 것들도 크게 보입니다.노력이 우릴 배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연한겁니
'윤며들다'권위를 벗어던진 70대 여배우에게 청춘이 '윤여정에게 스며들다'라는 뜻의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녀가 살아온 삶의 잘잘못보다 삶을 허투루 살지 않아 보이는 당당함이 좋습니다.그녀는 솔직합니다. '생계형 배우'라고 말합니다. 살아가기 위해 목숨걸고 연기했다고 합니다. 풍요로운 시대에 살지만, 생계가 중요한 대부분 서민들의 마음을 다독여 줍니다. 불공정하고 불공평한 세상에서 힘을 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그것과 같습니다. 코로나로 더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버티는 생계형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솔직한 생각을 던집니다.힘든 사람들이 지키기 힘든게 자신입니다.그렇지만 그녀는 지혜롭습니다. 상대방을 깎아내리거나 자신을 낮추지 않으며 할 말은 하지만 품위를 지킵니다. 그래서 겸손하지만 자존감을 지켜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롤모델보다 중요한 게 있습니다.롤모델을 찾아 닮아가는 것도 현명한 판단을 하거나 옳은 행동을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그녀는 모든 사람은 다르고, 나는 나 자신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합니다. 60 나이가 넘어서 찾은 자아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떳떳한 자신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그런거 하지마그녀는 억지로 하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늙어가면서 느끼는 한계, 살아가면서 느끼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합니다. 사실 '긍정 마인드'가 모든 걸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어떨 때는 진통제를 먹어야 하고, 어떨 때는 소독제를 발라야 합니다. 너무 힘들면 수술도 해야 합니다. 한계를 분명히 하는 것, 그래서 스트레스를 덜
남편인 '그레고리오'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물려 받았다는 '브로치'를 아내에게 선물한다.폴라'가 그것을 차려고 하자 그것을 뺏어 가방에 넣는다."당신은 물건을 잘 잃어버리쟎아" '그레고리오'는 집안의 '가스등'을 어둡게 만들었다.아내인 '폴라'는 물었다."왜 집안이 이렇게 어둡죠?"남편은 말했다."아니야. 당신이 잘 못 본거야"폴라는 자신이 예민한 것은 아닌가 생각했다.누군가 당신의 잘못이라고 말합니다.당신은 그건 당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가스라이팅'이란 단어가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원래 영화<가스등>에서 남편이 여러 속임수를 통해 멀쩡한 아내를 정신병자로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비롯한 것으로 심리학적 조작을 통해 스스로 의심하게 하고, 판단력을 잃게 만들어 정신을 황폐화시켜 파국으로 몰아가는 과정을 말합니다.몰아가지마세요. 당신을 의존하게 하지 마세요. 독선과 강압을 피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실제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대를 무능하고, 문제많은 사람으로 만들어 갑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무의식적 행동은 상대를 불안하게 만들고, 수동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갑니다. 그러면서 "왜 그렇게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지 못햐냐?"고 묻습니다. 결국 자신의 동굴로 더 깊숙히 들어가게 만듭니다.혹시 나에게도 '가스라이팅'이라는 라벨이 붙어있는건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단과 경시, 거부와 반박으로 상대를 몰아가면,상대는 불안하고, 초조하고, 혼란스럽고,실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의존하게 됩니다..주도성을
익숙한 수직적 커뮤니케이션 방법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전략을 무조건 따라하는건 '조직의 안전장치'가 없다는걸 말합니다. 대표적인 이야기가 바로 <마오쩌둥(모택동)과 참새이야기>입니다. 1958년 중국 마오쩌둥은 곡식 생산량을 늘리려고 했지만 낱알을 먹는 참새가 문제로 떠 올랐지요. "저 새는 해로운 새다"마오쩌둥의 한마디에 `참새 섬멸 총지휘부`가 만들어졌고, 참새를 박멸하는데 온 힘을 다했습니다.소선대원들이여, 어린 친구들이여, 참새들을 모두 잡아 식량을 증산하기 위해 투쟁합시다!" '2억 1,000마리와 172만명' 한 해에 죽은 참새의 숫자와 한해 굶어죽은 사람의 숫자입니다. 증가된 수확량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반대였지요. 참새가 곡식만 먹는 것이 아니라 곡식의 성장을 방해하는 해충을 잡아먹는다는 사실을 놓친 것입니다. 참새가 거의 멸종의 위기에 이르자 각종 해충이 창궐했고, 메뚜기의 폭발적인 증가는 농지와 작물을 초토화했습니다. 쌀 수확량은 50%나 떨어지고 말았습니다.1958년부터 60년까지 3년간 참새 멸종이 만든 생태계 파괴는 1,000만명을 굶어 죽게 만들었습니다(실제로 4,000만명 이상으로 추정됨). 뒤늦게 소련에 참새 20만 마리를 협조, 공수했지만 망가진 생태계를 빠르게 복원하는건 쉽지 않았습니다.리더의 독단적 지시에 '안전장치'가 없다면 얼마나 위험해 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함께 커뮤니케이션하는 통로가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수직과 수평의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만들어졌다 해도 통로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겠죠. 핵심내용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들을 수 있게 만들려면, 전략
2가지 생각이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직관적 생각으로 빠르고 자동적이며 감정적으로 움직입니다. 두번째는 논리적 생각으로 분류하고, 의사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의식적이고 힘이 들어갑니다.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 것은 대부분 논리적 생각의 절차를 따르게 되지요.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번째 생각을 합니다. 바쁘고 감정적이기 때문에 인지력은 제한되고, 결국 편향적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중요한걸 놓치는 경우가 많잖아요?”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은 ‘설마?’에서 출발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의 질문은 ‘혹시?’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우린 어떻습니까? 귀찮은걸 대충합니다. 대충해도 별 문제는 생기지 않으니 몸에 배이고, 몸에 배인 태도는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안전경영과 관련된 ‘3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1. 깨진 유리창의 법칙 : 일명 ‘사회무질서 이론’,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두면 그 곳부터 범죄가 확산된다는 사소한 하나의 확장성 2. 1:10:100의 법칙 : 일명 ‘페텍스의 서비스 법칙’, 불량이 생겼을 때 즉시 고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1, 문책이 두려워 불량을 숨긴 채 시장에 출시될 때 비용 10, 고객 손에 들어가 손해 배상 청구가 들어왔을 때 비용 100으로 즉시처리의 필요성 3. 1:29:300의 법칙 : 일명 ‘하인리히 법칙’, 큰 재해가 발생했다면 이전에 같은 원인으로 29번의 작은 재해가 일어났고, 잠재적인 사건이 300번이 발생했다는 통계로 이해하는 징후발견의 중요성 “더 위험한건 모이면 강해져야 하는데 뭉치면 오히려 문제가 더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의 한 동물원에서 하마를 사육할 젊은 조련사를 고용했다. 선배 조련사는 하마가 잘 자라게 하려면 먹이를 너무 많이 주지 말라고 했지만 새로 고용된 젊은 조련사는 이 말을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었다. 신입 조련사는 선배의 말을 무시하고 하마가 잘 자라도록 최대한 많은 먹이를 주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그는 하마가 좀처럼 자라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체질이 다른지 선배 사육사가 키우는 하마는 하루가 다르게 커지는 것이었다. 결국 선배가 키우는 하마는 신입 조련사가 키우는 하마보다 훨씬 많이 자랐다. 궁금증을 견디다 못한 그는 선배에게 자신의 하마가 잘 자라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 “자네가 사육하는 하마는 먹을 것이 전혀 궁하지 않으니까 잘 먹지 않아서 안 자라는 거예요. 하지만 내가 키우는 놈은 먹이가 늘 모자라니까 매끼마다 던져 주는 먹이를 아주 아끼고 잘 먹어서 무럭무럭 자란 거지요.” 만족이라는 것은 가득 채운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예로부터 가득 채운다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계영배는 가득 차서 넘치지 않도록 만든 채울 수 없는 술잔이다. 원하는 것을 다 가지는게 행복한 것이 아니다. 어쩌면 우리는 가질 수록 더 태만해지고, 가질 수록 더 바라며, 가질 수록 가진 것에 대해 소홀하기 때문은 아닐까? 오히려 부족함이 행복을 발견하게 만든다. 내가 더 가질 수 있는 기대와 희망이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 내가 조금 덜 가졌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미 와 있는 행복을 멀리하게 될지도 모른다. 오늘 주변에 널린 ‘부족함의 행복찾
자신의 실력을 알지 못하는 자는 칭찬을 통해 성장하기도 하지만칭찬을 통해 망가지기도 한다. 칭찬은 사람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잘못된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컬럼비아 대학 ‘캐롤 드웩’과 ‘클로디아 뮬러’는 아이들에게 칭찬이 학습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실험은 3차에 걸쳐 실시됐다. 우선 첫번째는 상대적으로 쉬운 문제를 풀게 한 뒤 A그룹에게는 “이렇게 잘 하다니 넌 정말 똑똑한 아이구나”라고 칭찬하고, 나머지 B그룹에게는 “이렇게 잘 하다니 정말 노력을 많이 했구나”라고 칭찬했다. 두번째는 두 그룹 모두 상당히 어려운 문제를 풀도록 했다. 거의 모든 학생들은 답을 맞추지 못했다. A, B 모든 그룹의 학생들에게 똑 같이 “첫 시험보다 못했구나”라고 말했다. 마지막 세번째는 첫번째 시험만큼 쉬운 문제를 풀게 한 뒤, 두번째 실패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관찰했다. 이 결과 첫 시험 후에 똑똑하다는 칭찬을 받았던 A그룹 학생들은 첫 시험 때보다 점수가 25%가량 떨어졌다. 이 학생들은 어려운 문제를 풀지 못하면 자기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결국 문제 푸는 것을 그리 즐거워 하지 않았으며 쉽게 포기했다. 반면 노력을 많이 했다고 칭찬 받았던 B그룹 학생들은 세번째 시험의 점수가 첫 시험 때보다 25% 올라갔다. 그들은 문제를 풀지 못하면 자기가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기 떄문이라고 생각했고 문제를 더 오래 붙들고 풀려고 시도했고, 이런 시도 자체를 즐거워했다. 두 그룹의
“고마워요”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이번엔 안 주는 거지요? 서운해요….” “못 된 사람이군, 주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주질 않던가…” 뭔가를 줘도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무슨 베짱일까? 주고 또 주면 고마워하기 보다 단 한번 주지 않은 것에 서운해 하고 나아가서 상대에 대해 기분까지 나빠지는건 그만큼 받는 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놀이터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는 500원씩 나눠줬다. 아이들은 할아버지 앞에서 꾸벅 인사를 하며 고마워했다. 다음날에도 할아버지는 만난 아이들에게 500원을 나눠줬다. 아이들은 할아버지를 만나면 500원을 받을 수 있다고 소문을 내기 시작했다. 할아버지는 그런 아이들이 귀엽고 재미나서 또 500원씩 나눠줬다. 일주일이 지나자 아이들은 3명에서 5명으로 늘어나고 다시 20명까지 늘어났다. 맨 처음에는 몇 푼 되지 않은 돈으로 아이들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할아버지는 이제 모든 아이들에게 500원씩을 나눠주기 힘들어졌다. 이젠 푼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달랐다. 할아버지에게 500원을 받기 위해 모였고, 돈을 받지 못하자 왜 안주냐고 떼를 쓰기 시작했다. 어떤 아이들은 오히려 할아버지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 할아버지는 결국 놀이터에 나가는 것을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다. 처음에 고마웠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받는걸 당연시 했던 아이들은 나쁜 아이들일까? 아니다. 아이들은 익숙해져 버린 것이다. 대가 없이 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우린 대가를 치뤄야만 그에 해당하는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삶은 예측하기 어려워 두렵기도 하지만, 반대로 재미도 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불안해 하면서 가지 않는 곳에 대한 호기심으로 여행을 떠나기 때문이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겁쟁이다. 꿈을 이룰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꿈을 가진 사람들은 용감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꿈을 가진 사람들은 엉뚱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창의적 발상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꿈을 가진 사람들은 절실하다. 꿈을 정말 이루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꿈을 가진 사람들은 저울질 하지 않는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재지 않고 방향만 바라보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신의 꿈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미래에 점을 찍어 놓고 현재까지 거꾸로 선을 그어 놓았다. 그리고 그 선을 따라 조금씩 자신의 무게 중심을 이동한다. 작은 도전으로 이루는 큰 꿈을 이뤄 본 사람은 안다. 그들은 작은 발걸음이 지속만 된다면 결국 높은 산도 오른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먼 곳에 시선을 두고 바라보지만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큰 꿈엔 큰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처한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도 않고, 미래의 꿈에 각성된 자신을 일깨우는 것을 소홀히 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스크리닝된 미래의 모습을 현실이 이끌어 가도록 잠재의식을 활용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의 ‘꿈’만큼은 버리지 말아라. 아무리 힘들어도 당신을 버티게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꿈’이다.이렇다 할 빽도 비전도 당장은 없고
지난 12월 8일 ‘KPOP스타’에 출연한 시크한 마력을 가진 소녀 ‘브로디’는 노래실력에서는 딸렸지만 심사위원들은 가능성을 보고 합격을 시켰다. 박진영씨는 그녀를 ‘아티스타’보다는 ‘스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리고 이번 주에선 깜짝 놀랄 정도로 성장한 실력으로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데이비드게타의 ‘Titanium’을 선곡한 브로디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과 정확해진 음정으로 노래했다. “기적을 본 것 같다. 믿어준 것에 대한 보답을 10배로 보여줬다. K팝스타’를 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양현석은 말했고, 박진영은 “전 라운드와 지금 무대가 얼마 안 되는 시간이었음에도 급속도로 변한 모습을 보여줘서 무척 기대가 된다. 놀라웠다는 표현밖에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가?로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스스로 정한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시크하지만 여린 소녀의 겁없는 도전과 노력이 한번 더 일취월장한다면 사람들은 또 다시 교훈을 얻게 될 것이 틀림없다. 당신의 지금을 바꾸면 미래는 어제의 미래가 아니다. 당신의 ‘미래 바꾸기 프로젝트’에 뛰어들 준비를 해라.
두 발이 있는 것은 한 발치 세상을 지탱해 줄 때 또 다른 한 발은 세상을 향해 내 딛으라는 의미고, 두 손이 있는 것은 한 손이 나를 위해 사용될 때 또 다른 손은 남을 위해 사용하라는 의미다. 둘이서 짝을 이루는 있는 이유는 하나로는 부족한 부분을 또 다른 하나로 채우라는 의미다. 서로 다르지만 같고, 같지만 다른 양면성을 가진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면 숨겨진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고 비로서 나를 통제하게 된다. 지혜로운 인디언은 말했다. “얘야 우리 마음 속엔 항상 두 마리의 늑대가 싸운단다. 악한 늑대는 화, 증오, 거짓, 열등감과 원망을 가지고 있고, 착한 늑대는 사랑, 기쁨, 평화, 겸손, 미소를 가지고 있단다.” 그걸 듣고 있는 손자가 궁금해 하며 말했다. “그럼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추장은 짤막하게 말했다. “그야 당연히 내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당신에게 특별한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면 당신 마음에 숨겨진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해야 한다. 모든 건 당신이 만들고, 결정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제도 오늘도 특별했고, 내일도 특별할 것이다. 꿈 꾸기 보다 노력하는 자신이 만드는 준비가 바로 특별함이다.
육체적 장애는 눈으로 보여 쉽게 알 수 있어 조심하지만 마음의 장애는 눈으로 보이지 않아 자꾸 상처를 준다. 마음의 상처는 이기심이 만든 오해가 일으키고, 무관심으로 덧나게 하며, 방치된 시간은 아주 단단한 문을 만들어 세상과 단절시킨다. 마음이 통하려면 우선 닫혀진 문부터 열어야 한다 닫힌 마음의 말로 열어야 한다. 강하고 센 말이 아니라 부드럽고 편한 말로 열어야 한다. 억지로 여는게 아니라 스스로 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질문이 가장 좋다 그리고 잘 들어줘야 한다 닫혀진 문(門)은 상대에게 묻고(問) 잘 들어줘야(聞) 열리게 된다. 그래서 입(口)과 귀(耳)가 문(門)에 사용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남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적용된다. 자의든 타의든 입은 상처는 벗고 내려놓고 털어버리면 된다. 그러려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에 귀 기울여야 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도 어려워하지만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더욱 드물다. 당신이 당신에게 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스스로의 대화가 생각과 인생을 깊고 풍성하게 만듭니다.
큰 꿈을 가지고 도전할수록 실패에 따른 상실감도 큽니다. 기울기가 가파른 오르막과 내리막을 넘나들면서 넘어지는건 당연합니다. 몇 번의 실패로 인해 인생 전체를 실패로 규정짓는 것은 옳지 않지요. 실패로 얼룩진 인생에서 반전을 맞은 사람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직 인생의 끝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기회가 남았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실패는 배울 수록 자신을 강하게 만듭니다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패배에서 배우는 교훈은 승리해서 얻는 것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약한건 이런 사실은 알지만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강한건 자신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마저도 자신을 가장 믿어주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위안을 삼고 용기를 얻습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낌없이 줘야 하는 이유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두려우면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 하면 됩니다. 행동은 두려움을 치료한다. 두려움을 날려버리고 건설적인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 대해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것은 두려움을 강화시키고 자신감을 파괴할 뿐입니다. 자신이 하고자 한다면 언제나 다시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땐 더 강한 힘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계단의 끝에 보이는 성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한 단계 한 단계 힘차게 밟고 올라가야 합니다.
“무엇을 낚는가?” “아니, 난 낚기 보다는 낚이길 기다리고 있네” “낚기보다 낚이길 기다린다고?” “무엇이든 얻으려면 얻으려 할 수록 멀리 도망치는게 세상의 이치… 할 일을 다하고 난 후 기다릴 줄 아는 인내도 필요하다네. 바로 ‘진인사 대천명(盡人事 待天命)’이란 그런 의미지.. 어떤 경우에는 찾는다고 찾을 수 있는게 아니라 마음을 비운 ‘공(空)’의 상태로 찾아드는 것이 중요할 때도 있다네” 억지로 하려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조금 넉넉하게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기다린 다는 것은 자신의 그릇에 비움을 둔다는 말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계영기원 여이동사(戒盈祈願 與爾同死)’ – 가득 채워 마시지 말기를 바라며, 너와 함께 죽기를 원한다.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이 가지고 있었다는 계영배에 새겨진 문구로, 잔의 7할 이상을 채우면 모두 밑으로 흘러버리는 잔을 보면서 부자 임상옥은 언제나 넘침을 경계했다고 한다. 자신을 억지로 채우려 하지 말고, 가진 것에 만족하고, 자신의 그릇이 어느 정도인지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기량(器量)’이라는 것이 있다. ‘기량’이란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양을 뜻한다. 즉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 그릇의 양을 말하는 것이다. 욕심이 아니라 자신을 제대로 알고 넘치거나 부족하지 않게 스스로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꾸 채워 넘치게 하는 것보다 비우는 것이 더 어렵다. 비울
“초등학교 4학년 성적이 평생을 갑니다” TV에서 나오는 A회사의 광고카피다. 당신은 이 ‘저주’같은 말에 얼마나 동의하는가? 엄마들이 말한다. “4학년에 올라오니 성적이 떨어져서 걱정이에요…” 겁먹고 호들갑 떨지 마라. 3학년부터 조금씩 어려운게 나오니 당연한 결과다. 우린 너무 급하게 생각하고 판단을 내리려고 한다. 재능이란 어릴적부터 알 수 있다고 하지만 어른이 돼서야 뒤늦게 발휘되는 경우도 있다. 역사적 인물들 중에서 천재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몇몇은 어릴때 바보소리를 듣다가 어른이 돼서야 자신의 재능을 발휘한 사람들도 있다. 그들의 이름은 에디슨, 뉴턴, 아인슈타인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조각가 로댕이다. 로댕의 아버지는 주위사람들에게 말했다. “나는 바보 천치 아들을 두었어.” 실제로 로댕은 그의 아버지가 했던 말처럼 바보스러운 아이였습다. 실제로 로댕은 학교에서 가장 열등한 아이로도 지목 받았다. 미술에 대한 능력도 부족해서 미술학교에 입학하는 것도 세 번이나 실패했다. 로댕이 장차 미술에서 뛰어난 재능을 나타낼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로댕의 삼촌도 그를 교육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 때까지는 로댕의 잠재적인 재능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로댕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하자 뉴턴이나 아이슈타인처럼 그는 미술의 역사에 있어서 어느 누구보다도 더욱 훌륭한 조각가가 되었다. 다른 사람의 판단이나 주변의 평가에 의
좋은 술자리는 좋은 술 때문일까? 아니면 좋은 사람 때문일까? 좋은 집은 집이 좋아서일까? 아니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까? 집이 아무리 커도 혼자만 있으면 외롭고 집을 아무리 잘 가꾸어 놓았어도 화목하지 않으면 편하지 않다. 술이란 마시면 사라지지만 사람은 계속 남아있게 된다. 술자리엔 좋은 사람과 즐거운 이야기거리가 있어야 하듯이 사람이 주인이지 술이 주인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건 사람이다. 인간(人間)이란 결국 사이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존재다. 살기 위해 겨우 겨우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겨우 겨우 살아가도 누구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누구와 함께 있어도 소중한 사람은 커녕 투명인간처럼 느껴지거나 아예 거추장스러운 사람도 있다. 모든게 다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하지만 결국 서로의 문제다. 한 사람이 원인을 제공해도 그것을 참고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별것 아닌 것처럼 넘어가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진짜로 별것 아닌 것이 되고 만다. 그러나 별것 아닌 것도 그 전과 비교하면서 곱씹어 보면 별것아닌게 아니라 큰 일이 되고 만다. 만남과 헤어짐은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으로 결정된다. 사소한것도 못넘기는 ‘이해의 폭’이 좁아진 관계와 아무리 큰 문제도 쉽게 넘길 수 있는 ‘이해의 폭’이 넓어진 관계는 결과가 다르다. ‘이해의 폭’은 모든 사람에게 다 똑같은게 아니다. 강의 폭이 넓은데도 있고 좁은데도 있듯이 사람들 마다의 폭이 다르다. ‘이해의 폭’은 모르는 사람
박인비 선수가 1일 US여자 오프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메이저대회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박인비의 골프역사는 타이거우즈의 그것보다 놀랍다. 그녀는 타이거 우즈 조차 하지 못했던 기록을 다시 써 내려가고 있다. 4월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지난달 ‘웨그먼스 챔피언십’, 그리고 ‘US여자오픈’까지 메이저 3개 대회 연속우승은 63년 만의 일이다. 이제 남은건 그랜드슬램뿐이다. 그것도 8월 브리티시 여자오픈이나 9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캘린더 그랜드슬램’이 된다. 여러 해에 걸쳐 이루는 ‘커리어 그랜드슬램’과는 다른 엄청난 대기록이다. 2008년 US여자 오픈 우승자인 박인비(24)는 지난 몇 년간 지독한 슬럼프를 겪었다. 티샷이 우측으로 밀리고 아이언샷은 생크가 났다. 잘해 보려고 노력해도 번번히 실수만 나왔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총 57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승은 단 한 번도 없었다. 2009년 톱10 2회, 2010년 톱10 11회, 2011년 톱10 3회 진입한 게 전부였다. 3년동안 우승은 커녕 톱5에 들지도 못했다. 그러던 중 박인비는 2011년 프로골퍼 출신인 남기협씨를 만나 약혼했다. 그는 박인비와 투어 생활을 함께하며 스윙 코치 겸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자신이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습득한 스윙 노하우를 약혼녀에게 전수했다. 흔들리던 박인비를 잡아 주고 대회장에 나설 용기를 준 사람은 그의 가족과 약혼자였다. 그는 기술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을 줬다.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옆에서 도와주면 짧게 끝낼 수 있다. 그것도 신뢰할 수 있고 실력도 출중한 파트너라면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비발디가 스트라디바리우스로 연주를 하는 날이었다.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세상에서 최고라고 알려진 바이올린이었기에 콘서트홀은 초만원을 이루었다.이윽고 연주가 시작되고, 청중들은 비발디의 선율에 빠져들었다.청중들은 ‘역시 악기가 좋으니까, 저렇게 멋진 소리가 나는구나!’ 라고 하며 감탄했다. 그런데 갑자기 비발디가 연주를 멈추더니 바이올린을 높이 들어 바닥에 내리치는 게 아닌가..청중들은 모두 놀라 소리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때 사회자의 조용한 목소리가 들려왔다.“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저것은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아닙니다. 싸구려 바이올린입니다. 비발디 선생이 바이올린을 깨뜨린 이유는 참된 음악이란 악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자 했기 때문입니다.”아무리 좋은 악기를 가지고 있어도 좋은 음악은 그것을 연주하는 연주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 아무리 나쁜 악기라고 하더라고 훌륭한 연주자는 멋진 음악을 청중에게 선물할 수 있다. 좋은 목수는 연장 탓을 하지 않는 법이다.주어진 환경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미국 뉴욕의 콜라공장에서 여름 동안 바닥을 청소할 사람을 구한다는 전단을 보고 15살의 흑인 소년이 지원을 했다. 가난한 이민자로서 스스로 용돈을 벌어야 했던 소년은 다른 사람들 보다 열심히 일했다. 어느 날 50개의 콜라 병이 든 상자가 떨어지면서 바닥이 유리 파편과 콜라가 뒤섞여 아수라장이 됐을 때도 다른 사람들은 치울 생각도 안하고 쳐다만 봤지만 소년만은 혼자서 묵묵히 바닥을 치웠다.그렇게 열심
사람들이 한 말을 모두 믿어요? 그거 안 좋아요. 그럼 모두 안 믿어요? 그것도 안 좋아요. 무엇을 믿고 안 믿나요? 그건 당신이 기억하려고 하고 믿으려 하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에서 결정하게 만든다 마음은 머리보다 깊숙하게 숨겨져 있어 현대과학에서도 그 곳의 위치를 찾기 힘들다. 그렇게 깊숙히 숨겨진 마음이지만 쉽게 상처를 입는 다는 것도 아이러니 하다. 사실 어떤 상처보다 가장 아픈건 마음이고, 이겨내기 가장 힘든 것도 마음이다 육체적 상처는 아무리 커도 이겨낼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작더라도 이겨내기 힘들다. 육체적 장애를 입은 사람의 성공은 많아도 마음의 장애를 입은 사람의 성공은 드물다. 장애는 입은 것이니 장애를 벗어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그리고 벗었다면 들고 있지말고 내려놔야 한다. 스스로 벗고 내려 놓으면 별게 아닌데 남에게만 의지하려고 한다. 모든 문제의 답은 조금만 더 살펴보면 상대가 아니라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무거운 장애를 벗고, 내려 놨으면 일어나 과거에서 묻어 온 작은 상처마저 훌훌 털어버려라. 훌훌 털어버렸다면 이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나서면 된다. 오늘 기분 좋게 길을 나서라. 불평하지 말고 웃고 미소지어라. *좋은 글귀가 있어 함께 공유합니다^^ 진정으로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를 인식해도 해결책을 찾아내고, 어려움을 알아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고, 부정적인 상황을 보아도 긍정적인 상황을 강조하고, 최악의 경우에 맞닥뜨려도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불평할 근거가 있어도 미소 짓기로 마
초등학교에서는 애들을 ‘초식학생’으로 키우고,중고등학교에서는 애들을 공부에 몸과 마음이 지친 ‘중고학생’으로 만들고,이렇게 자란 아이들이 대학교에 가면 대책 없는 미래에 불안감만 커져간다.초등학생들은 조금만 새로워도 어쩔줄 몰라하면서 불안과 어려움을 느낀다. 대부분 학습은 자신이 생각하는게 아니라 베끼기가 대부분이며, 학원에서 주어진 지식을 낼름 받아먹기에 바쁘다. 하루종일 공부만 해도 스스로 해결하는 힘은 없다. 그들은 뭐든지 정해진 대로 하지 않으면 불안해 한다. 집에선 엄마가, 학교와 학원에선 선생님이 지시한대로 따라야 편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문제일까? 아니다. 아이들을 이렇게 만든 건 부모들이다. 뭐든지 적정선을 지켜야 하는데 아이들이 하는 걸 일일이 체크하면서, 그들 스스로 무언가를 할 기회조차 주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에게 벌 숙제로 ‘명심보감’의 내용 중 한 부분을 옮겨 적으라고 했다. 다음날 숙제를 확인했던 선생님은 필체가 아이의 것이 아니라 어른의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미술시간에도 그림을 굳이 완성하려 하지도 않는다. 집에 가면 엄마 아빠가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준비물은 부모가 챙겨주는 것이 아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혹시 놓치고 가서 선생님께 혼이라도 나면 “엄마가 챙겨주지 않아서 혼났다”며 버럭 화를 내기도 한다. 물론 모두는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부모가 자신의 일을 대신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한다.부모들의 과잉보호 아래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푸른 꿈과 희망으로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루
누구나 쓰일만한 재능이 있지만 그 재능을 발견하려는 노력보다 남들이 좋아하고 우러러 보이는 일만 하려고 애 쓰는 것은 아닐까? “비싼 고기를 샀는데 질겨서 고기로는 먹기 어렵겠는데요?” “비싸다고 좋은게 아니라 무엇을 해 먹을까에 따라 부위를 결정해야지…” 소는 버릴게 없다고 한다. 다양한 요리방법과 그에 따라 사용하는 고기의 부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불고기에 사용되는 부위는 부드러운 육질의 목살이 좋고, 미역국엔 양지머리나 사태가 적합하며, 잡채에는 씹히는 맛이 좋은 다용도의 홍두깨살이 그만이다. 물론 등심, 갈비, 채끝, 안심, 특수부위는 구이나 스테이크에 어울린다. 혹시라도 질기면 장조림으로 사용하면 된다, 최고급 고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 제대로 된 맛을 원한다면 요리에 적합한 고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고기의 부위별 용도가 다르듯 사람들은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 재능은 제대로 쓰이면 빛을 발하게 되지만 엉뚱한 자리에서 욕심만 낸다면 제 맛을 못 내고 만다. 제대로 사용된 재능을 자신을 빛나게 하고, 하는 일을 빛나게 하고, 주변 사람들을 빛나게 한다. 네팔에는 분지지형의 작은 마을인 ‘말레’라는 곳이 있다. 열 가구 정도의 아주 작은 마을로 사람들은 매우 근면하고 성실했다. 그들은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가난을 벗어나기가 힘들었다. 산으로 둘러 쌓여 농사를 짓기에는 일조량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하루 중 두어 시간의 햇빛으로는 옥수수나 밀 같은 농작물을 경작하기는 어려웠다. 그나마 타고난 부지런함 때문에 겨우 자급
1년에 사계절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사계절이 있어서 한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사계절을 만나봐야 한다 다양한 관점으로 다양성을 껴 안을 수 있는 사람이 어른이다 주름은 나이 먹음을 나타내지만 인생의 나이테이기도 하다. 나이가 먹고 주름이 많아진다는건 그만큼 인생에 책임질 수 있는 게 많아졌다는 의미다 책임지는게 많아지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어른이다.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선을 가진 리얼리스트다 하지만 마음엔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가져야 어른이다 어른은 얼른 될 수 없다 현실은 시간이 지나야 어른을 허락하기 때문이다 현실을 보는 눈을 가져야 어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실에 채여도 현실에 끌려 다니지 않고 그것을 주도할 수 있어야 어른이다 내면이 강해서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하고 행하는 사람이 어른이다 자기 다움을 아는 사람이 어른이다 자기 답게 살아가면서 행복한 사람이 어른이다 나보다 더 가진 사람을 동경하며 자신을 폄하하는 사람은 어른이 아니다 그런 사람은 쉽게 투덜거리고, 비꼬며, 자신감도 부족하다 미성숙을 깨닫고 성장하지 못하면 어른이 될 수 없다 지금까지 나를 지탱하고, 나에게 영양을 줬던 탯줄을 끊어야 어른이 되는 것이다 어른이 된다는 건 홀로 선다는 것이며 그것은 내면에 있는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자신을 이끄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자신 안에 있다.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주는 것도 바로 자신 외에는 없다 밖에다 대고 소리 높여 나를 끌어 내달라고 말하지 말고, 자신 스스로 끌어내야 한다.
어릴때 소풍을 가면 ‘보물찾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찾기 못할 곳에 쪽지를 꼭꼭 숨겨놓고 찾은 아이들에겐 선물을 줬다. 삶에서 ‘보물찾기’란 ‘신(神)’이 꼭꼭 숨겨놓은 것을 찾는 것과 같다. 보물은 어릴때 선생님들이 숨겨놓은 것처럼 남들이 가지 않은 곳, 가기 힘들어 하는 곳, 가더라도 쉽게 얻을 수 없는 곳에 있다. 그렇게 보물을 찾는 여행은 오르막 길과 거친 숲 길을 지나야만 얻을 수 있다. 세상엔 쉽게 얻을 수 있는 보물은 없다. 반드시 그만큼 댓가를 지불해야만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다. 욕심만 가지고 있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악바리처럼 버티고 버둥대야 얻을 수 있다. 쉽고 편한 길은 없다. 당신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편한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알기 위해선 얼마나 험한 길이 있는지를 알아야 하고, 편한 길을 걸으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편한 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지도 알아야 한다. 만약 당신이 편한 길을 걷고 있다면 그건 당신 부모님 덕이다.부모들은 신이 준비한 ‘보물찾기’를 도와주기 위해 보낸 사람이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보물을 찾으면서 아파하거나 다쳐서 움직이지 못할 때 일으켜주고 치료해 준다. 어떤 부모들은 부유함으로, 어떤 부모들은 박식함으로, 어떤 부모들은 근면과 성실로, 어떤 부모들은 자상함으로 그 자리를 지켜준다. 당신이 부모님께 받은 것은 유전자뿐만 아니다. 당신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든 모든 것이다. 그래서 감사해야 한다. 신은 사람들에게 꼭꼭 숨겨 놓은 보물들을 곳곳에 준비해 놓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2가지를 선택하게 하셨다. 그
강호동씨가 복귀한 후 프로그램의 성적은 부진했다. 예전 빵빵 터졌던 반응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예능계 최고 MC였지만 1년이 지나서 40대 중반의 그를 다시 기용한 것은 무리였을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최근 KBS ‘달빛 프린스’의 시청률이 10%미만으로 겨우 5%를 넘었기 때문이다. 참 섣부르다 아무리 강호동이라는 브랜드 값을 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평가가 너무 이르다. 새로운 토크쇼 프로그램이라면 더 오랫동안 지켜봐야 하는데도 입방아들을 너무 빨리 찧는다. 지금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은 유재석씨가 출연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초반 시청률이 떨어져서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제작진들은 유재석씨를 믿고 끝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지금은 아시아권에서도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무한도전’과 ‘패밀리가 떳다’에서 경험한 유재석만의 노하우가 시간이 지나면서 프로그램에 녹아 들었고, 다른 캐릭터들도 자리잡았기 때문이었다. 우려가 있다면 KBS ‘달빛 프린스’는 그동안 강호동씨가 진행했던 여타 프로그램과 색깔이 너무 다르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소개로 그 안에 들어있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끌어내야 한다. 새롭게 시도되는 만큼 흡입력 있는 진행은 어느 누구도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로도 그나마 강호동이니까…라고 말할 정도로 시험적인 프로그램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강호동씨의 복귀점수를 가리는 것은 옳지 않다. 신동엽씨와 컬투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는다.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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