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기숙사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

















지난 25일 서강대 기숙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 서강대는 29일 오후 5시까지 필수 근무자를 제외하고 학교 출입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다. 28일 오전 서울 신수동 서강대 정문에 출입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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