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거창·합천·함양에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경남 8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지역은 창원·김해·양산·진주·밀양·함안·창녕·의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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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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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조 │거창ㆍ합천ㆍ함양ㆍ산│ 22일 11:00 │
│ 주의보 │ 청 │ │
│ ├──────────┼──────────┤
│ │창원ㆍ김해ㆍ양산ㆍ진│ 23일 10:00 │
│ │ 주ㆍ밀양ㆍ │ │
│ │ 함안ㆍ창녕ㆍ의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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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한파주의보 해제 / 23일 10:00 발표 / 23일 10:00 발효 / 거창, 합천, 함양
건조주의보 발령 / 23일 10:00 발표 / 23일 10:00 발효 / 창원, 김해, 양산, 진주, 밀양, 함안, 창녕, 의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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