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린클리닉은 ‘신(新) 복합문화쇼핑공간’,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The New Shopping Experience)이란 콘셉트로 오는 2월 26일 여의도에서 오픈하는 ‘더현대 서울’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메이린클리닉은 현재 현대백화점 본점인 압구정점을 비롯해 일산킨텍스점, 판교점, 울산점, 천호점 등 전국에 5개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리미엄 네트워크 클리닉으로 이번 더현대서울점은 6호점이다.

대표적인 진료분야는 리프팅ㆍ토닝ㆍ비만ㆍ탈모ㆍ쁘띠 등 오랜 노하우와 최신 의료장비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동시에 리프팅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울쎄라와 써마지의 콤비네이션 버젼인 ‘울마지’를 자체 개발해 상표 출원한 이력이 있는 곳으로 이스라엘 ALMA사의 제안을 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뉴노멀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곳이다.

더현대 서울 메이린클리닉 여의도점 대표 오욱 원장은 “곧 베일을 벗는 프리미엄 ‘파크원’에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을 선도해 온 메이린클리닉의 오랜 노하우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지점과의 차별성을 두어 더욱이 특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VIP 대기실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현대 서울’이 들어선 ‘파크원’은 지하 7층~지상 9층에 서울시내 백화점 중 가장 큰 규모로 지하철 5ㆍ9호선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집객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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