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 규모 20병상 운영…전담의료진 30명 진료
서울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문열어

서울대병원은 기존 소아전용응급실을 새로 단장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335㎡로 총 20병상을 갖추고 있다.

진료 구역에 6병상, 중증 진료 구역 4병상, 음압격리 1병상, 일반격리 1병상, 중환자실 2병상, 입원실 6병상이 배정됐다.

전담 의료진은 30명으로 소아응급전담 전문의 6명과 입원전담 전문의 1명, 전공의 2명, 소아응급전담 간호사 21명 등이다.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은 "위급한 환아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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