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글을 목숨처럼 지켜낸 독립운동가 외솔 최현배 선생의 이야기가 담겨진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글을 목숨처럼 지켜낸 독립운동가 외솔 최현배 선생의 이야기가 담겨진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어린이들이 한글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어린이들이 한글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한글날 노래를 부르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한글날 노래를 부르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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