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방도시로서는 유일하게 중국 남경시등 외국 4개도시와 자매
결연을 맺은데 이어 20여개국과 상호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검토하고 있
어 국제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시와 결연 맺기를 원하는 도시가 늘고 있는것은 국제적행사인EXPO 93
때 세계각국에 잘 알려진것은 물론 향후 엑스포를 치룰 도시들이 대전엑스
포장의 기술교류는 물론 민간차원의 교류를 원하고 있기때문.

지금까지 서신 관계자파견 외무부 경유등의 방법으로 대전과 교류를 희망
해온 도시는 캐나다의 캘거리를 비롯한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포트모스비시,
미국의 시카고,러시아의 샹트페테르브르크(구 레닌그라드),하바로프스크,
불의 루앙,독일의 하노버,스페인 세비아등 20여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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