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 퍼스트힐, 강남까지 20분…분당·판교 생활권

지역주택조합 ‘태평 퍼스트힐’이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수인분당선 가천대역과 태평역 이중 역세권 입지가 장점으로 꼽힌다.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4층, 11개 동 662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2·74·84㎡로 구성된다.

태평 퍼스트힐, 강남까지 20분…분당·판교 생활권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다. 수인분당선 가천대역까지 걸어서 5분이면 닿는다.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연결된다. 분당과 판교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성남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도시고속화도로 등 주변 도로망도 풍부해 차량으로 이동하기 쉽다.

탄천수변공원과 태평공원, 성남종합운동장 등 풍부한 녹지와 수변 경관을 갖추고 있다. 태평초, 성남서초, 태평중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주변에 있다. 단지 내 어린이공원, 광장 등이 조성된다.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키즈플레이룸, 시니어클럽, 카페테리아 등 고품격 커뮤니티도 들인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4의2에 마련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