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메가세일 첫날(5/19) 교외형 아울렛 330% 대폭 신장
명품 시장 호황 및 소비심리 개선으로 교외형 프리미엄아울렛 찾는 고객 발길 늘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외벽 절반 폴딩 도어로 된 오픈형 푸드코트 도입
★수정사항有★ [롯데쇼핑 커뮤니케이션실-롯데백화점] 호텔 테라스 부럽지 않은 롯데아울렛 오픈형 푸드코트 선보여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소비심리가 풀리고, 급성장한 명품 시장의 영향으로 백화점보다 저렴한 가격대의 명품을 구매하고자 프리미엄아울렛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실제로 석가탄신일이자 롯데아울렛 메가세일 행사 첫날이었던 지난 19일(수) 롯데아울렛 매출은 전년 대비256% 신장했으며, 특히 교외형 아울렛도 330% 대폭 신장했다.

롯데백화점은 해외여행 대신 가까운 교외형 아울렛을 찾는 고객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해, 교외형 아울렛의 맛집 매장을 새단장하고 방문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은 5월 28일(금) 350평 규모의 오픈형 푸드코트 ‘푸드테라스’를 첫 선보인다. 이천점은 가족 단위 고객들이 많고 방문 고객들의 체류 시간이 길어 점 내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긴 쇼핑으로 지루함을 느끼는 어린 고객들이나 아울렛 주변 경치를 좀 더 즐기고 싶은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푸드테라스’는 야외에서 식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오픈형 구조로 기획했다. 매장 외벽의 절반이 폴딩 도어로 돼 있어 문을 개방하면 야외와 실내가 연결된 매장이 연출된다.

‘푸드테라스’에서는 다양한 컨셉을 가진 11개 맛집 브랜드를 선보인다. 우선, 제주 현지 맛집 ‘삼성혈 해물탕’과 제주 동굴을 모티브로 한 카페 ‘랑데자뷰’ 매장에서는 제주도에 온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현무암과 야자수를 인테리어에 활용해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황생가 칼국수’와 ‘한국집’은 각각 대표 메뉴인 사골칼국수와 전주비빔밥을 선보인다. 경리단길 맛집으로 유명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 브랜드 '띤띤'과 그 외에 지역 명물 분식집도 유치했다. 부산의 유명 분식집 ‘다리집’에서는 가래떡 떡볶이 등의 분식 메뉴를 판매하고, ‘정읍옛날김밥’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부침개김밥을 선보인다.

또한 방문 프로모션으로 5월 31일(월)부터 6월 6일(일)까지 내비게이션 티맵(T-map)에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을 목적지로 찍고 방문하는 고객 대상 ‘푸드테라스’ 3천원 금액할인권을 증정한다. (티맵 내 다운로드)

한편 롯데아울렛 부여점에서도 이색 F&B 콘텐츠를 준비했다. 부여점은 지난 5월1일(토) 하나의 매장에서 두 브랜드의 요리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매장인 ‘더큰식탁&소바공방’을 열었다. 일반적으로 한 실내 매장에 하나의 식당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존 아울렛 식당가에 비해서는 이례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더큰식탁’은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스테이크 등을 선보이는 양식 브랜드이며, ‘소바공방’은 튀김 요리와 소바 등을 대표 메뉴로 하는 일식당이다. ‘더큰식탁&소바공방’은 하나의 식당에서 여러 브랜드의 음식을 제공하는 복합 매장 형태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문언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장은 “교외에 있는 롯데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픈형 콘셉트의 F&B 매장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쇼핑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제공=롯데쇼핑,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