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근로자 목돈 마련' 내일채움공제 시행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소기업 고용유지와 근로자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해 '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만기 재직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사업이다.

구는 기업 부담금의 일부를 구 예산으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02-2106-7437) 또는 금천구 지역경제과(☎ 02-2627-1308)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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